아침잠이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알람 시계 하나로만은 일어나기가 넘 힘들다는거 아시죠.
저는 잠결에 부셔먹은 시계만해도 수를 헤아릴수 없었고 마침 성한 시계가 하나도 없었기에 새로 하나 장만할까 하여 시계방에 갔습니다.
어느정도 우렁찬 소리를 내는 시계를 골랐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비싸 흥정끝에 약간깍아 구입했고 몇일후에 하나로는 부족한듯 해서 다른데서 시계를 다시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니까 각각 다른 상점에서 시계를 하나씩 구입했는데 똑같은 상표에 똑같은 모델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달라도 너무 심하게 달라 아까운건 고사하고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거에요
하나는 만오천원가량하구 다른하나는 이만팔천원인데 깍아서 이만오천원에 샀습니다.
본래가격은 거의 두배에 가깝게 부른것이고 깍아서 산가격만 비교해보아도 만원이나 차이나는데
이런경우에 소비자보호센터나 머 기타방법을 통해서 환불하거나 그 상점에 약간의 경고를 할수있는 법적인 대응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