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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알바경험담 ㅋㅋㅋ

짱구 |2006.09.22 00:45
조회 405 |추천 0

저 마트에서 일했어요..

 

한 5개월정도 일했는데

 

거기서 잊지 못할 추억ㅋㅋㅋ

 

다른날과 마찬가지루 평범한 하루속에

 

매장에 진열,물품 채우고

 

밤에 일하는 중이라 할일이 그다지 없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좋았죠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손님들 질문에 대답해드리구

 

그때였습니다.

 

밤8시 정도?

 

그때 주류쪽 코너에 어느 외국인 한분이 오시더군요

 

전 뒤에서 구경하고있엇죠

 

전 주류쪽 관리가 아니라 딴 쪽 이거든요

 

외국인 한분이 술을 시켰습니다.

 

그리곤 외국인은 바로옆 튀김집의자에 앉아있고

 

들고오라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때 주류쪽 알바분들은 2분과 상의한끝에

 

 xxxx라는 술을 권해드렸죠

 

당연히 영어는 안통하죠.

 

술을 외국인 한데 드리자마자

 

그 외국인은 바로 술을 땃습니다.

 

그리곤 의자에 앉아 있어구요 튀김을 시키는 겁니다.

 

그 술을 권해드린 알바생형 장갑을 끼고 있었구요

 

그 외국인은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그 알바생형에게 액션을 취하는 겁니다.

 

바로 그 장갑을 벗기고 손에 키스를 하는겁니다. --;

 

그 장면 정말 웃겼습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이런말 이었어요

 

당연 외국인,알바생 분 둘다 남자였구요!!!

 

ㅋㅋㅋ

 

손에 키스를 당한 형은 순간 당황했고

 

외국인은 계속 술을 마셧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보안요원을 불렀죠

 

1분안에 보안요원이 도착했습니다.

 

음 .. 제가 생각하지만 보안요원분들 영어

 

그다지 잘 못하십니다.

 

하지만 몸은 엄청좋죠

 

보안요원이 왓을떄도 그 외국인은

 

술을 계속 먹었습니다.

 

그떄 보안요원이 외국인에게 하는말

 

no drink plz

 

plz no drink !!

 

이런말을 수번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먹히지 않았죠

 

그때 손에 뽀뽀당한 형이 말했습니다.

 

그 외국분 손에 뽀뽀한 형 좋아한거 같았어요

 

그형이 하는말 no drink plz

 

             if you drink , me cut my 일자리 --;

 

그말 듣고 외국인 정말 조용히 갔습니다. -_ -;

 

그때 정말 웃겻어요

 

상황을 직접 봣으면 진짜 웃겼는데

 

제가 말을 잘 못하네요

 

아참 글구 다른 나라 외국 마트 같은경우는

 

마트 돌아다니면서

 

술도 먹을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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