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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휴대폰과 하루정도 교환하고 싶은데..

어떡할지 |2006.09.22 09:07
조회 59,798 |추천 0

제 남친 어느누구 보다 절 믿고 좋아하는거 아는데..

그런거 있잖아요..여자의 직감이나 낌새??ㅋㅋㅋ

아무튼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줄일랴...다름이 아니라,

솔직히 특별한 증거를 잡은것은 없어요..그거 위에 말한대로 직감이죠..

남친이 아침마다 누구한테 꼬박꼬박 문자를보내요.. 벌써 일주일째인데,,

그런데, 또 밤에는 안 보내고..암튼 이상한 일이 계속 있어요..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래서 연인들이 남친과 가끔씩 핸드폰 하루정도 교환해서 쓰고 그런다고 하는데..

예전에 제 남친 핸드폰에 남자친구가 문자온건데, 제가 얼핏보고선 여자한테서 왔다고

떼쓰고 혼자 삐진적이 있어서 핸드폰에 약간 민감하거든요..

확실하지도 않은것 가지고 오해했다면서...

그래서 서로 기분 나쁘지 않고 주말에 한번 바꿔 보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ㅠ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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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6.09.25 00:53
바람안났더라도 폰바꾸자고 하면 바람나겠다
베플헐~|2006.09.22 13:24
다른연인들도 핸드폰 교환안하는데요?? 본인 주변에서만 그런듯... 의심이 문제가 아니라.. 각자 생활이있는데 상대방 의심때문에 핸드폰을 바꿔쓰자는 부탁자체까 쌩떼를 쓰는것임 ㅡㅡ;; 나같으면 남친이 그런 제의해오면... 의부증같은 느낌으로 병원에 가보라고 할것같음!! 믿음이 없음 그냥 헤어지면 되지 확증도 없음서 혼자만의 직감으로 사람피말리게 하는거 자체가 에너지 소모요~ㅡㅡ;; 그리고 정말 남친이 의심스럽고 못믿어우면.. 믿음이 없는 그사랑 유지할 필요가있을까???
베플.........|2006.09.25 09:12
교환까지는 몰라도 연인사이에 서로 핸드폰 open하는걸 꺼려한다면 뭔가 캥기는게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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