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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와라

작은숙녀 |2003.03.10 11:25
조회 3,883 |추천 0

◐ 문자 메시지 ◑
올만에 친구한테..^_^
엽기문자 메시지를 재미삼아 보냈음돠....
울집에 지금 된장찌게 끓이는데 놀러올래?..
호박이 엄써서 말야 ^0^ 그랬더니
답문이...ㅠ.ㅠ
. . . . . . . . . . . . . . . . . .
미친것... 울집에선 감자탕 끓인다..
돼지뼈가 필요하니 니가
놀러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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