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이구요..운전면허 학원에 다니다가...
정말 한눈에 반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서로 시간이 달라 못보다가
오늘 기능시험을 봤는데 제 앞번호가 그녀더군요...
전 순번을 기다리며 이래저래 말을 걸었지만..
감기가 걸려 목소리도 shit 이었고..그녀도 추근덕 거린다고 느낀건지
그닥 말을 이을려고 하진 않더군요 .
어쨌건 이름을 알아서...제앞번호였기 때문에 알았음
어쨋껀 집에서 싸이를 했는데요
나이도 모르는데 제가 83년생이라
그냥 무심결에 83을 쳐봤죠 30명이 나왔는데
맨 앞에걸 클릭했더니 그녀홈피인거에요!!
그래서 그녀에 대해 여러가지 알게되었답니다...
그런데요..저랑은 시간이 달라서(오늘은 시험이라 마주친것일 뿐)
앞으로 또 언제 보게될지 몰라요..
담에 만약 한번정도 우연히 보게된다면 고백을 하고싶은데
거창하겐 아니지만...그러니까 연락처좀 가르쳐주실래요~?
이말이 너무 하기 민망해요!!
자연스럽지 않고 너무 속보이는것도 같고 거절당했을때 창피함이라던가...
아~미치겠어용..ㅜ_ㅜ
어떻게 해야하지~~~??님이라면 어케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