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떤 여자분이 아파트 입구에서 오줌눴단 글이 있는데 그정도론....
한 3주정도 된거 같은데 토요일날 급한일이 있어서 회사에 출근 하던중이었죠
아침 8시 정도된거 같은데..저희집은 3층인데 아래층은 가게들있고
아무일없이 출근하였는데 얼마후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혹시 출근할때 이상한거 없었냐구...
전 없었다고 했죠...그리고 저녁에 퇴근해서 보는데
허걱!!! 2층과 3층 계단중간에 많이두 뿌려놓은 시크무레한 떵이
한무대기 싸여있는겁니다....![]()
아 젠장 와잎이 전화해서 물어본게 이거였구나...
분명 아침엔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출근할때 1층입구에서 웬여자가 들어오는걸 보긴했는데
2층상가화장실을 가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그여자 떵인거 같습니다...근데 왜 안치웠냐니까 이런건 같이봐야 한다고
나올때까지 안치웠더라구요...나보고 치우라고...![]()
계단내려갈때 어떻게 내려갔냐니까 옆으로 조심조심해서 내려갔다고..애들한테도
밟지않게 조심했다고...그소리에 왜이리 웃기고 어이없던지...
그여자 생각하면 사람올까바 얼마나 불안했을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