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1년1개월만에 헤어졌습니다....
같은 회사를 가치 10개월정도를 다녀서....회사에서 아는 남자가 많습니다....
다가치 술도 먹고 밥도 먹고 놀러 많이다녔습니다.....
여자친구 회사 그만 두고 다른 회사루 갔습니다....
저야 방위산업체 인지라 그만 둘수없는 상황이고 ^^;;회사그만 두고.......4개월만에 만나서.....사귀게되었습니다.........
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첨에는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잠도 가치 많이 잤구.....저의집에도 마니 놀러 오구...정말 잘지냈습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이리 저리 방황하고있을때 힘도 많이 되었구여.....경제적인것보다는 정신적으로 저한테는 힘이 많이 됬습니다...
여자친구는 낮에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야간대학에 다녔고.....회사끝나고나면...바로 학교로 가기때문에 주말말고는 볼수가없엇습니다...
그래도 저의는 1주일에 한두번 봐도...정말 잼있게놀았습니다........
방학시간때는 회사 마치고..제가 회사앞에가서 마니 기다렸구여...이리저러 놀러두 다니고..여름휴가도 갔습니다.(남들이하는건 다했씀 ^&^)
그런데...이번에 2학기..시작하기전부터 조금씩 이상해졌습니다.........
저는 집에서...어머니가 장사를 하시기때문에...어머니 가게에 자주 일을 도와드리더갔습니다...
한날은 갑자기 전화가와서.......지금 당장 일자리를 안구하면...안만났다더군여...능력없는사람은 싫다구..그래서제가 알았다하구....지금 운전면허 학원다녀서 따구있는중이니까...이거부터 하고..일을시작한다고했죠...그러니 알았다더라구요....평소에는 아침에 회사 출근하면...점심시간전까지...8번정도 전화나 문자가 오는데 그다음날부터는 제가 전화하기전까지는 연락도 없고...전화 받으면 별로 할말이 없는지 바쁘다면서 끊더라구요...그래서...주말에 보자구했죠...그러니 일자리구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안보겠다더군요.......그래서 일단 알겠다고...난중에 전화 한다구 하고 제가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녁까지 연락이 없길래 피곤해서 자나보다 했죠.....
제가 방위산업체 다닐때 저랑 동갑친구가....저의 여자친구와 같은학교밤에 다니던다군여....
근데 그남자는 저랑 그여자랑 사귀는지 모르는 상태구요....여자친구가 회사를 옴겨서 다른데 있는데고.... 학교 갈때는 연락을 어떻게 했는디...가치 단다더라구요.......그렇게...몇일이 지나고 서로 연락마나하고 지내다가 제가 주말이라 안그래도...주말에 1번밖에 못보는데......한달가까이를 못봤으면....연락만 하고 지냈죠머......그래서 그얘가 한말 생각하면 일자이를 구했고...몇일있다가 출근하기로 하고... 기쁨마음에 여자친구한테 전화를했죠.....그래서보자고 했습니다....그러니 .....안보겠다더라구요... 아직 일자리를 구했다는 이야기는 안했죠,.,...
그래서 제가 자꾸 보자고 할말도 있다고했습니다...그러니 전화 하니 안받고.....문자가 왔더군여...
어쩌든 빨리볼생각은 커녕 내가이러는데 불만만있다고....더이상 발전없겠네...잘지내라...이렇게 왔더라구요...그래서전 전화를 했죠..;;;안받더라구요....그후로 연락이 안된지 2주일되었습니다.....
저의 헤어진거 맞죠???? ㅜㅜ
다른남자가 생겨서 저한테 떠난건가요??아님 제가 정말싫어서 그런걸까요..ㅜ
연락해서......일자리도 구하고 회사도 잘다닌다고 하면 다시올까요???
아니면 그냥 잊고 지내는게 좋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