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를 쏘다'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장비 No 5
* kbs 2 저녁 방송 프로그램 '스펀지' 중에서
http://blog.naver.com/alona/120029205554
완전 범죄의 살인과 학대 그리고 가장 악질의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에 악용이 되고 있으며 몰래 카메라와 도청기 등을 포함해서 설치를 할 수가 있고 24시간 감시는 물론이고 생활들을 파괴를 하고 개인과 가정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들을 강탈을 하며 파괴를 시킬 수가 있으며 한 사람만 들을 수가 있는 음파 기계를 첨부 하여서 ('뉴스 스크랩'에 첨부된 기사 참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음.
이미 12년 전부터 미국과 한국의 정부가 cia와 fbi 그리고 국정원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 내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임.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국가 보안법을 적용을 하여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으며 공권력과 법을 악용하여서 비밀을 누설시에는 국가 비밀 누설 죄로 처벌을 한다는 완전 범죄의 일들을 진행을 시키고 있는 것임. (1993년 말부터 - 2006년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또한 비밀을 잘 지키고 앞장서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는 범죄자들에게는 분수에 넘는 쉬운 출세들은 물론이고 분수에 넘는 쉬운 돈들을 보장을 해주고 있음.
(특히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 이러한 일들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국정원에서 국민의 세금들을 지불해 가며 망원들이라는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고용을 하여서 교육을 시켜서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자신들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욕심들의 권력들과 돈들을 위해서 두려움 없이 개와 돼지 이하로 저지르고 있음.)
블로그 안에 카다로그 중에서 '뉴스 스크랩'과 '근거 자료들' 에서 더 자세한 내용들을 근거 기사들과 함께 확인을 할 수가 있음.
2006년 6월 29일
작성자 : 이 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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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들 중에서 :
어른들은 못 듣는 휴대전화 벨 [중앙일보 2006-06-27 20:15:30] [중앙일보 이원호] 청소년들만 들을 수 있고, 어른들에겐 거의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국내 처음으로 서비스된다. LG텔레콤은 인터넷 콘텐트 업체인 블루엠과 손잡고 28일부터 '틴(Teen) 벨'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만7000㎐ 고주파수 대역의 벨 소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20대 후반 이후의 성인은 잘 듣지 못한다.
LG텔레콤 유인호 부장은 "특히 노인성 난청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마흔이 넘은 어른은 이 벨 소리를 듣기 힘들다"고 말했다. 기존 벨 소리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00~8000㎐ 주파수대를 이용한다. 그동안 국내에는 고주파 대역의 소리를 재생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었다. 이 서비스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선보여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12일자)에 따르면 요즘 미국 학교에선 학생들이 수업 중에 교사가 못 듣는 고음 벨 소리를 이용해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학생이 많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벨 소리는 영국의 한 보안업체가 가게 앞에서 기웃거리는 젊은이들을 쫓아내려고 만든 상품이다. 틴벨을 이용하려면 LG텔레콤 가입자가 무선 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 벨 소리를 내려받으면 된다. 곡당 이용료는 900원. 단말기는 40화음 이상 모델(요즘 대부분 64화음).
몸 속에 전자칩 심은 미국 보안업체 직원들…
(조선일보 2006.02.13 11:37 44' / 수정 : 2006.02.14 03:22 39')
미국 오하이오에 있는 영상감시 보안업체인 시티워처(CityWatcher. com)가 신분 확인용 전자칩을 직원 2명의 팔 상단에 이식, 시험 사용에 들어갔다고 주요 외신들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전자칩을 직원의 몸에 심은 첫 번째 케이스여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보안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시티워처는 직원들의 보안구역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직원 몸에 이식된 전자칩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소비자단체인 ‘CASPIAN’의 캐서린 알브레트는 “전자칩의 신체 이식은 (직원들의 위치추적 등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나쁜 선례를 남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티워처가 도입한 전자칩은 베리칩(VeriChip)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RFID(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가 들어 있는 칩이다. 조선일보 최성환 전문기자
2003년 10월 Christopher Helman 기자
소리를 레이저처럼 쏘아주는 장비가 나왔다. 소리를 한 사람 귀에만 들리게 할 수 있다. 완벽한 마케팅 수단이 등장한 셈이다. 이 발신기의 효용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TV와 자동차의 음향 시스템은 물론 군사용에도 활용되고 있다. 엘우드 노리스가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를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 상장 소기업 아메리칸 테크놀로지(ATC) 회장 엘우드 노리스(Elwood Norris ·64)가 뉴욕 어느 오피스 빌딩 3층 유리창 밖으로 몸을 내민다. 그는 최근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 ‘하이퍼소닉 사운드(HSS)’를 들고 있다. 포브스 기자 두 명이 과연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직접 체험하기 위해 20m 정도 떨어진 5번가 맞은편에 서 있다. 여전히 자동차 소리뿐이다. 그러다 갑자기 택시 경적소리에 열대우림 속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섞여 들려오기 시작한다. 그 소리는 거리의 보행자들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다. 하지만 열대우림의 소음은 놀랍게도 두 기자에게만 들린다. 오른쪽으로 한두 걸음 비켜서자 정글 소리가 희미해진다. 노리스가 HSS를 기자들 쪽으로 다시 조준한다. 기자들 머리 속은 콜라 뚜껑을 따고 얼음이 담긴 잔에 따를 때 나는 소리로 가득하다. 노리스가 “정말 멋지지 않아요”라고 소리친다. 그리곤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새하얀 이를 드러내고 씩 웃으며 “콜라 자판기에서 이 소리가 나온다고 상상해보라”고 덧붙였다.
코카콜라는 이미 HSS를 사용하고 있다. HSS는 점점 더 많은 업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광고업계를 강타할 태세다. 노리스는 시험용 HSS를 월마트(Wal-Mart)와 맥도널드(McDonald’s)에 보냈다. 소니(Sony)는 HSS의 유럽 내 판매 계약을 따냈다. 게이트웨이(Gateway)는 HSS 기술을 TV 제품군에 적용할 생각이다. 제너럴 다이내믹스(GD)는 HSS를 미 군함의 확성장치에 설치하고 있다. 노리스의 최대 수확은 매주 1억 명에 달하는 슈퍼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한 HSS가 설치된다는 점이다. 디즈니(Disney) 등 대형 미디어 업체들은 내년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ABC In-Store Network)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들은 2억5,000만 달러를 들여 13개 체인 5,600개 고급 슈퍼마켓에 HSS가 장착된 플라즈마 TV 스크린 4만 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는 위성을 통해 뉴스, ABC 쇼 예고편, 디즈니 영화를 내보낼 것이다.
물론 광고도 나간다. 하지만 계산대 앞에 줄서 있는 고객에게만 들린다. 점원이 시끄러워 정신을 못 차릴 염려가 없는데다 매장 내 다른 공지방송과 뒤섞이지도 않는다.
마케팅 담당자들의 오랜 꿈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조용히 속삭이며 광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존 스피커 시스템은 매장 내 모든 사람을, 특히 직원들을 끊임없이 무차별적인 소음공해로 괴롭혔다. HSS에 대한 일반 가정의 수요도 엄청나다. 새벽 1시, 스포츠 케이블 TV 방송을 보면서 곤히 잠든 아내가 혹시 깨지 않을까 가슴 졸이지 않아도 된다. 기존 스피커는 음파를 사방으로 무차별 난사한다. 반면 HSS는 바로 들리지 않는 초음파를 쏜다.
다양한 초음파는 공기와 서로 작용해 들을 수 있는 음파로 바뀐다. HSS는 60m 정도 떨어진 군중 가운데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옆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HSS는 스낵 판매대 통로 한 쪽에서 도리토스(Doritos)를, 다른 한 쪽에서 크래커 잭(Cracker Jack)을 광고할 수 있다. 노리스는 지금까지 자신이 발명한 것 가운데 “HSS가 최고”라고 자랑했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사교적인 노리스는 지난 40년 동안 여러 전자기기 발명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독학으로 엔지니어가 된 그는 특정 기업에 소속된 적이 없다.
1967년 음향홀로그래피의 선구격인 ‘경피성(經皮性) 도플러 초음파’ 장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20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 최초의 손바닥만한 디지털 녹음기, 두개골로 소리를 전달하는 귓속 스피커까지 고안했다. 노리스는 귓속 스피커 특허권을 10여 년 전 500만 달러에 팔았다. 헤드셋 판매업체 GN 넷컴(GN Netcom)은 현재 귓속 스피커 장치를 재브러(Jabra)라는 상표명 아래 핸즈프리 휴대전화용으로 연간 4,000만 달러어치나 판매하고 있다.
극초음파 합성기술 7년간 개발
노리스가 HSS를 생각해낸 것은 70년대 하반기 칵테일 기술에 심취했을 때다. “발명은 추론에서 나온다. ‘색깔을 섞으면 새로운 색깔이 탄생하지 않는가. 전파도 섞으면 새로운 주파수가 나오지 않을까. 소리를 섞을 때 새로운 소리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는가.’ 당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노리스는 96년 본격적으로 HSS 제작에 착수했다. 그는 두 가지 음이 크게 동시에 울릴 경우 상호작용해 새로운 두 음을 만드는 현상에 눈을 떴다.
새로운 두 음 가운데 하나는 두 음의 원래 주파수를 합한 주파수이고 다른 하나는 두 주파수 차이만큼의 주파수를 갖는다. 따라서 인간이 들을 수 없는 100㎑와 101㎑ 극초음파 주파수를 함께 쏘면 들리지 않는 201㎑ 고음과 1㎑ 가청 저음이 발생한다. 극초음파는 레이저 광선 못지않게 파장이 좁다. 따라서 송출된 두 음은 레이저처럼 좁은 경로를 통해 전달되고, 새로 발생한 가청 저음도 해당 지점에서만 들을 수 있다.
음악이나 콜라 거품 소리를 초음파로 변환한 뒤 다시 재생하는 방법까지 알아내는 데에는 7년이 걸렸다. 그 동안 벤처캐피털과 개인 자금 4,500만 달러가 소요됐다. 노리스는 대형 스피커 대신 접시 두께만한 변환기로 음향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됐다. HSS 변환기는 28미크론(1미크론은 1,000분의 1㎜) 두께의 플라스틱 필름으로 전기장에 노출될 경우 떨림현상이 생긴다. 이른바 압전(壓電) 현상이다. 전하를 재빨리 교류시키면 떨림현상으로 필름 표면에 미세한 파장이 발생하면서 극초음파 주파수대의 공기가 밀려나게 된다. 노리스의 연구진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는 방법은 모두 실험해 특허를 냈다. ATC는 지금까지 HSS와 관련해 특허 17건을 획득했다. 출원 중인 것도 24건에 이른다. HSS의 가능성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여 ATC 주가는 올해 100% 올라 6달러에 이르렀다. ATC의 시가 총액은 9,000만 달러다. ATC는 지난 1분기 매출 31만4,000달러에 손실 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미군과 맺은 계약에서 올렸다. ATC 주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는 주가가 20달러를 치기 전에는 단 한 주도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 ATC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는 노리스는 향후 12개월 안에 연간 매출이 2,000만 달러로 올라설 수 있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HSS 4만 대를 대당 500달러에 팔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노리스와 ATC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아이리시(James Irish)는 미국 전역의 내로라 하는 수백 개 기업을 찾아다니며 HSS를 소개했다. 시끄러운 정글 소리와 감미로운 교향악을 이사회실의 임원진과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가는 창밖 행인들의 귀에 들려줬다.
마케팅 대행업체 하버 디지털 서비시스(Harbor Digital Services)가 ATC를 거들고 나섰다. 하버는 HSS를 맥도널드와 IBM 같은 고객사에 소개했다. 지금은 ABC와 협상 중이다. 하버의 제프리 달스트롬(Jeffrey Dahlstrom)은 마케팅 담당자가 휴대용 HSS를 보면 “곧 세뇌 모드로 전환되게 마련”이라며 “ABC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디든 HSS를 들고 다닌다”고 전했다. 아이포트 미디어(Iport Media)는 HSS를 안경점용 디스플레이로 디자인하고 있다. 아이포트 미디어의 CEO 에드워드 와이너(Edward Weiner)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같은 디자이너들이 상품 전시대에 HSS를 설치한다면 500~1,000달러를 전혀 아까워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와이너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와이너는 앞으로 2년 안에 HSS 시스템을 수천 대 설치할 계획이다.
“한 사람만 듣는 TV 1년 내 출시”
IKS 미디어는 맥도널드용 음향 시스템을 설치하는 업체다. IKS 미디어의 폴 드로인(Paul Drouin)은 플로리다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 소재 맥도널드 점주들에게 올 여름 HSS를 테스트해보도록 설득했다. 조만간 청량음료 판매대에 내장된 HSS에서 “콜라에는 역시 맥도널드의 프렌치 프라이”라는 광고가 흘러나오면서 맥도널드 매출 증가를 부추기게 될 것이다. HSS는 가전제품과도 통합되고 있다. 게이트웨이는 HSS가 내장된 플라즈마 TV로 별도의 스피커 없이 서라운드 음향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는 자동차에 HSS를 설치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앞뒤 좌석에 탄 사람들이 각기 다른 스테레오 시스템을 즐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다. 지난 7월 월마트 고객 한 사람이 노리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TV를 보는 사람에게만 소리가 들리는 HSS 스피커를 개발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었다. 노리스는 1년 안에 대당 200달러 정도 가격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GD는 HSS를 군함에 설치하고 있다. 미 군함 윈스턴 처칠호 함교(艦橋) 지휘소 위에도 한 대가 설치돼 있다. HSS 스피커는 다른 소음을 뚫고 함장 귀에만 메시지를 전해준다. 그보다 훨씬 멋지면서도 무시무시한 것은 HSS의 증폭판인 ‘장거리 음향장치’다. 소형 괴선박에 접근금지를 명령해야 할 경우 45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경고할 수 있다. 그래도 접근하면 귀청이 찢어질 듯한 120dB(데시벨)의 사이렌 소리를 쏠 수 있다. 괴선박에 승선한 사람들이 사이렌 소리를 들으면 설사 ·편두통 ·구토로 고통받게 된다. 이에 대해 노리스는 “함포사격보다 훨씬 깨끗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오래 전에 만화 같은데 보면 멀리로 소리를 보내는 기기(예를들어 타인에게 쏘면 타인에게만 그 소리가 들린다거나, 여기서 난 소리가 저쪽에서 나는 것 처럼 들리게끔 한다거나)가 등장하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구현되어있습니다.
Hyper Sonic Sound라는 기기인데 American Technology라는 곳에서 만든 장비입니다. 현재 ebay에서 경매중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공기의 비선형 역학을 이용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소리가 공기를 통하여 전달될 때 작은 압력의 파장 형태로 전달되게 됩니다. 그런데 공기의 비선형 속성 때문에 소리에 특정 분량의 새로운 소리(frequency)가 더해집니다. 반대로 공기를 통하여 가면서 얼마만큼의 새로운 frequency가 더해질지를 계산/예측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음을 꽤 높은 볼륨으로 쏘게 되면, 그 고주파음으로 인하여 새롭게 생성되는 소리가 우리가 원하는 소리로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고주파의 특성상 직진성이 강하여 일종의 '빔'의 형태로 나아가게 되는데요, 이 말은 곧, 우리가 원하는 목표로 일직선으로 소리를 보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빔 형태의 소리는 벽에 닿거나 하였을 때 들리게 되며(우리가 어두운 방에서 벽에 후레시를 비출 때 빛 줄기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빛이 비춰지는 곳의 환한 동그라미만 보이는 것 처럼) 사람 귀와 정렬이 되었을 때(다시 말해, 사람 귀에 쏘아졌을 때)도 들리게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바보 취급할 수 있는 ("헉 벽이 말을 하네 -_-") 좋은(?) 물건이군요.
현재 비딩 가격은 810달러 선이군요.. 21시간 남아있습니다.
▲초저주파 음향무기 : 초저주파의 군사적 사용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초저주파의 발견은 적의 포병부대를 탐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사실 초저주파가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독일, 일본, 이태리 등 주축국의 과학자들(Axis Scientists)에 의한 것이었으며 이들 국가가 실시한 다양한 무기 연구는 동맹국에게도 관심의 대상이었다.
2차 대전 당시 개발된 대표적인 음향무기로는 오스트리아의 지퍼메이어(Dr. Zippermeyer)가 개발한 ‘회오리바람 대포’(Whirlwind Cannon)이다. 이 대포는 연소실내에서 폭발을 발생시켜 특별히 고안된 노즐을 통해 폭발을 목표에 직접 가하는 인공회오리 바람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작은 대포를 이용한 실험에서 183m 거리에서 두꺼운 판자를 산산이 조각내었고 또한 그 결과를 이용해 대형 대포 제작도 시도했다.
1978년 헝가리에서 발간된 초저주파 무기들에 대한 작업문서(Working Paper)에 따르면, 이간에게 가장 위험한 주파수가 7~8Hz사이이다. 이 대역의 주파수는 인체(Flesh)의 공명주파수(Resonant Frequency of Flesh)와 같은 대역의 주파수다. 따라서 이 대역의 주파수를 특정인에게 쏘면 충분히 내장을 파열시킬 수 있다.
음파무기, 소리 증폭시켜 통증 유발
인간의 신체에 대한 초저주파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1960년대 초 美 항공우주국(NASA)과학자들에 의해 생산됐다. 그들은 로켓엔진에서 방출되는 초저주파가 우주비행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했다. 실제로 나사(NASA) 과학자인 G. H. Mohr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0~100Hz 사이의 주파수는 심장 벽의 진동, 호흡계통의 리듬 변화, 화상, 두통, 기침, 시각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국방부는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도심의 전선에 병사들을 파견해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소말리아 사태 직후부터 음파무기의 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1999년 美 브룩스 공군기지에서 72명을 대상으로 안구, 피부질환 등 위험요소 노출을 10초 이내로, 6,500번 이상의 노출실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 무기의 시험용 모델을 만들어 동물을 대상으로 2001년 8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커틀랜드 공군기지(Kirtland Air Force Base)에서 실전배치를 위한 실험을 실시했다. 미국이 지난해 3월 이라크에 배치한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 미국은 지난해 3월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란 최첨단 신무기를 이라크에 배치했다. LRAD는 지난 2000년 예멘 항에 있던 美 해군 구축함 콜호(USS Cole)의 폭파사건 이후 소형 보트가 美 군함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2003년 여름에 개발됐다. 이 무기는 빛에 강력한 소음을 실어 원하는 방향으로 쏠 수 있게 만든 장치로 화재경보기가 울릴 때 내는 소음의 두 배에 달하는 145∼150dB(데시벨)의 소음을 발생시켜 300m 이내 사람들을 무력화시킨다. 한편 美 해병대는 전자파 발사기를 험비(Humvee)차량과 항공기, 함정에 탑재할 예정이며, 2009년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전자파무기는 지금까지 알려진 전자파 관련 비살상무기로는 초저주파 음향발생기, 고주파발진기 등이 있으나 피부에 직접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형태의 전자파 무기로는 처음 등장한 것이다. 김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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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고 한마디 :
완전 범죄의 살인과 학살 그리고 학대 고문들에 악용이 되고 있으며 몰래 카메라와 도청기 등을 포함해서 설치를 할 수가 있으며 24시간 감시는 물론이고 생활들을 파괴를 하고 개인과 조직의 모든 것들을 강탈을 하며 파괴를 시킬 수가 있고 기타 한 사람만 들을 수가 있는 음파 기계를 첨부 하여서 ('뉴스 스크랩 2'에 첨부된 기사 참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음.
이미 12년 전부터 미국과 한국의 정부가 cia와 fbi 그리고 국정원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 내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임.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국가 보안법을 적용을 하여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으며 공권력과 법을 악용 하여서 비밀을 누설시에는 국가 비밀 누설 죄로 처벌을 한다는 완전 범죄의 일들을 진행을 시키고 있는 것임.
또한 비밀을 잘 지키고 앞장서서 범죄와 범행을 저지르는 범죄자들에게는 분수에 넘는 쉬운 출세와 분수에 넘는 쉬운 돈들을 보장을 해주고 있음.
(특히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 이러한 일들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국정원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 내고 있는 망원들이라는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바로 그것임)
2006/02/14 02:34:00 작성자 : 이 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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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대한 관련 근거 자료 공문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