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에 사는 26살 남자입니다. ![]()
벌써....3번째입니다.![]()
인터넷에 영문이라고 쳐봐도...영어문장..단어만 나오니...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처음엔 "도를 아십니까" 의 뒤를 이은...것은 아닌지...생각했었데..![]()
조상이 어쩌구 저쩌구..전생이 어쩌구...집을 일으킬 인물이라는 등......![]()
시간이 없어서...제대로 이야기는 하지 못했지만...왜 사람을 자꾸 잡는지...![]()
나이는 대학생...20초에서 중반으로 보이는 사람들이였습니다.
사회동호회라고 하면서...
처음만난 사람은 여자였는데..S대를 다니고 있다고 했고..
이야기를 하는데 1,2시간씩 걸린다며..집안에 중요한사람이라면서..영문을 꼭 들어야한다면서
접근을 해왔죠..그래서 막 가려는데 계속 잡더라고요..![]()
그래서..그냥...뒤도 안보고 가던길을 갔죠 한 한 3~4시정도에요 소사구청가는길에서요
2두번째는 한 25~27살정도로 보이는 남자였는데..영문이라는 소리를 하자마자..
바쁘다고 도망가듯 갈길을 갔죠 거기도 소사구청 가는 길에서요..![]()
오늘은 9시반경...신호등을 건너고 LG텔레콤 앞에서 잡혔죠.역삼파출소옆에 있는..
또 영문에 대해서 들어봤야고 하면서 접근을 했고 들어봤다고 하니..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귀한 분이라며...영문에 대해서 들으려면 같이 가서 30분에서 1시간정도
말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딜가는 걸까...물어보지 못했네요..![]()
저번여자는 말만하자더니...이번에 어딜 가서 이야기를 들어야된다고해서..
그래서..또 바쁘다고 막 집으로 왔는데..
너무 찝찝하네요..![]()
제가 귀가 얇은 편이라...사람들 이야기를 잘 듣는 편입니다.
그래서 자꾸...정말 인가..함 들어볼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말 영문을 아느냐고.??
집에 중요한 사람이라고..하면서..
접근해오는 사람들을 저만 만난걸까요??
무슨 종교집단같기도 하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함 미친척하고 들어볼까요?
혹시 부천이나 역곡에서
이런 영문에 관해 물어보면서
접근을 해온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해보신 분들..
(혹시 영문 을 물어 오시는 분들...무슨이야긴지..)
좀 이야기좀 해주세요..영문이 무엇인지....
여기까지..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