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0대남자입니다.
글이 지루하구 길겠지만 SK쓰구꼐신분들 꼭 좀봐주세여
컴터를 멀리해온결과 타자가 넘느린관계루 글쓰신것들 항상 구경만 해오다가
너무 화가나구 억울한 나머지 큰맘먹구 올립니다..
7월중순경 여친이랑 삼성W200 이라는 화상전화두 되구 위성디엠비폰두 되는핸폰을
커플루 해서 쓰기위해 두대를 샀습니다..
근데 가입당시에 위성수신료13000원하구 가입비22000원을 내라구하더군여
안보면 안되냐구 물어보니 디엠비폰은 무조건 두달 의무로 써야한다더군여ㅠㅠ
그래서 그냥 심심할떄보는셈치구 두개 다 가입을 해찌여..
두달간 사용잘하구 해지를 하려구 114에물어보니 대리점을 방문해야하나더군여...
그런가보다하구 대리점을 방문해보니...
허걱!!대리점에선 해지가 또안된다구하더라구여ㅠㅠ
`그럼 어디가서 해여?`하구물어보니 지점만 가능하다구 하더군여....
혹시나해서 114에 다시물어봐뜨니 대리점두 된다구하더라구요..
이래저래해서 대리점만 찾아간데가 4군데...114에전화해서승질을 내쪄...
도대체 어디서하란말이냐!!!!하구그러더니 그때 하는말...완전 허걱!!*200..
`고객님~~특별한경우엔 전화상으루두 가능합니다~전화해지팀이 따로이씀니다~~`
제가 다시되물어쪄...
`근데 그 특별한경우는 모져?사람이 승질내구 짜증내면 그게 특별한경우인가여?`
아무말 못하구 원래 전화해지는 안내를 안한다더군여..
무슨심보일까여..가입할당시에는 8시가넘어두 가입시켜주구 쓰기시러두
의무적으루 가입시켜노터니...해지할땐 서로 떠밀다가 승질내니까 그떄서야 알려주구..
내가 3일동안 대리점찾아다니면서 소비한시간들이 억울하더군여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결국에 신분증 팩스루 보내구 해지처리하는데...
여러분들 그거알져..?전화해뜨니 ARS만 나오구 전화통화는 안되는거..대략 두시간정도
기다린거가트네여...그러다가 시간이 6시떙하니까 해지업무종료...여친꺼만 해지하구
제꺼는 하지두못해쪄..
오일후쯤 시간이 나서 해지요청을했습니다..점심12시쯤 신분증 팩스보내구 계속 저나해쪄..
거짓말안하구 4시까지 통화못했습니다...(백수는아닌데 일하면서 이어폰끼구 충전해가면서...ㅋㅋ)
너무 화가나서 이번엔 전화해지팀말구 114고객센타로 해쪄...
해지해달라구 이래저래고함질르구 별짓다해뜨니 팀자이란 사람이 받드라구여
팀장이란 사람하는말...
`고객님~해지업무는 종료가 되어서 내일 가능하시구여 내일오전중에 처리해드리게씁니다~`
그떄시간 5시58분.......헉@@...난 12시부터 6시까지 6시간가까이 기다리면서 별짓다해서
통화된건데.....절대안된다구하더군여....총 책임자 바꿔달라니까 6시가 업무종료라 통화가
안된다구합띠다ㅜㅜ 진짜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사람가지구 장난하는것두 아니구...... 저야 계속 별짓다하니까 전화해지니 머니 그런 안내받구
결국 모르는 사람은 더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거 아닙니까..
이대로 절대로 넘어갈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어찌어찌 센터장? 인지 먼지 하구 통화하게 되었지요..
조목조목 다 따지고 소리도 지르고 욕도해가면서.. 그랬더니 해지를 해주겠다고.. 내일 대리점 가면
전화를 하라고 그럼 해지될꺼라고 또 그러더군요..
성질 겨우겨우 억누르고 우선은 참았죠,.. 설마 이정도 까지 했는데 내일은 그냥 대리점 가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이틀후아침....회사에 몸이안조아서 병원좀 가따오게따구 말하구 대리점을가쪄...첫번쨰..두번쨰...
세번쨰대리점에서두 안된다하네여....거기서 폭발을해씁니다.그센타장이란 사람한테 전화해서
대리점직원한테 바꿔주니 이번엔 둘이싸우더군여..완전어이업씀..ㅋㅋ완전개판이지..
대리점직원하는말...
"센타장이란 사람이 잘못한거가트네여..대리점에서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두 안해보구 대리점으루 안내하면 안되져..이근처 어느대리점을 가셔두 해지는 안되구
지점에서만 가능합니다..."
결국엔 센타장이란사람..."대리점방문 안하셔두 고객닌껀..꼭 해지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난 이러케 욕하구 승질내구 그러니까 내껀 처리해주구 진짜 세상물적모르구 순진하거나
남들한테 시른말 못하는 울어무이가튼사람들은 차두업는데..여기저기 찾아다니시느라
힘드실텐데...진짜 욕밖에 안나옴니다...찾아가구두 싶습니다.ㅠㅠㅠ
너무타자를 못치는관계루 이만큼 치는데두 40분정도 거린거가트네여...ㅜㅜ
너무억울하구 이외에 하소연 하구시픈말이 넘 만은데... 길어지면 님들두 읽기 시르실꺼구 해서
이만 쓸려구여....
저 진짜 내장사하는 사람두아니구 직장인이라 그거두 사무직이라 그러케 시간두만치두안은데...
낮에 이러케 대리점 다니거나 외출할수있는경우는 한달에 한번될까말까 하는정돈데..
회사에선 눈치엄청보구이씀니다...
제가이러글을 올리는건...
이사람들...
팔떈 여기저기서 느께두 개통은 다해주구 해지할떈 가입자 업써지니까 되도록 안해주려구 하구...
SK텔레콤..우리나라에서 손꼽는 기업인 이회사가
소비자가한테 하는 횡포가 너무 괴씸합니다...
지금까지 번호이동의 유혹두 뿌리치구
10년을 써왔는데...나쁜시끼들아 잘먹구 잘살아라
저같은 피해를 입는 사람이 다시는 안나오길 빕니다ㅠㅠ
글구...아까 신림동 롯데백화점 근처에 대리점 젊은 사장님..아침부터 소란피워서 죄송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