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정말 이해가 안가고 저런철판들 살다살다 첨봐서 글올립니다...ㅠㅠ
이커플인지뭔지 당골이거든여... 근대이것들이 영화보러와서 맨날 잠들어서...
문두들겨도 대답이업으면 문을열거든여 그래서 이남자 거시기까지봐버려써여 -_- 젠장
눈배려따....-_- 글고다시문을닫고 그냥무작정기다렸습니다...이사람들은 내가 본지 모를꺼에여
ㅋㅋ ㅠㅠ 그리고 며칠후.... 와서 영화를보았습니다 나가고나서 청소하러드러갔는데 소파가
피범벅이 되어있는거에여...ㅠㅠ 생리하는데그짓한거져 -_-^ 아진짜 눈코입이썩어들어가고
그거다닥는데 손이썩어들어가는....ㅠㅠ 그일이있고나서 설마 안오겟지....라고생각했는데
일주일정도후바로어제 오더라구여 그래서 열받아서 그때피범벅만든 방을 줘버렸져~! ㅎㅎㅎ
자기들도 아는지 방에드러가서 여자가 미친듯이 웃더라고여 -_- 그래서 이제 정말안오겟지
라고 생각했는데!!!!!!!!!!!!!!!!!!!! 방금 또 와써여 -_- 뭐하자는짓인지 -_- 그방에딴사람들이써서
다른방줘써여...-_-;; 진짜철판도저런철판들이 다있는지.... -_- 진짜저 커플들땜에 일하기가
시러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