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마음이 12번도 넘게 변합니다.
헤어진지 거의 1주일
상대방에게 저에 대한 마음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연락이 안올거라고 생각해도 연락을 기다리고...
완전 ㄱ병신 된거 같기도 한데
찾아가서 기다린다 그럴까 싶기도 하고 애기들어보면 정리하는게 맞는데
처음한 연애라 그래선지 ..
혼자 바보 된거 같습니다.
어제는 또 괜찮아 진거 같아서 좋았는데
미련이 남아선지 어떻게 하면 다시 만날까 생각해보니 또 안좋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왠만하면 다시 만나는 걸로 ..
어떻게 만나면 좋을지 ...
헤어지면서 제가 잘해줬다고는 했고
다른 남자 사귈거 같진 않은데..
기다린다 그럴까요?
지금 정리 한데도 ... 헤이짐에 익숙해질수는 있어도 계속 좋아할거 같습니다..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