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기쁜 소식 전해 드리게 됐습니다!
다음 포탈싸이트, 미즈넷과 마이클럽등 여성포탈싸이트에 공격적으로 하루에만 수십개의 글들을 올려
외국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는 창녀라는 둥 차마 여기서는 제가 자세히 말씀드릴수 없는 모욕적인 글들을 도배했었거든요.
제가 여기 올린 까닭은 그놈 IP주소로 검색해보니깐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옆동네로 나와서 놀래서 여기 혹시 그놈 아시는 분 있나하고 속풀이 하러 온거였고요.
제가 검색한 바로는 메릴랜드 콜럼비아에 산다고 나왔는데 어떤분은 뉴저지라고 하시는 분도 있데요.
본명은 김병관이고 나이도 어린게 참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어학연순지 뭘로 왔다고 그랬었어요.
자기 미국에 있으니까 절대로 잡히지 않는다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더 심하게 욕설을 했었죠.
김항문은 더욱이 한국여성부를 공격한 남가부라는 이상한 사이트의 회원으로서 여성부에서도 남가부사이트 운영자를 고소했고요 찾아내고 봤더니 재수생이랍니다.
아휴...
암튼 어떤 고마우신 분이 직접 경찰서에 수사의뢰도 하시고 발로 뛰시면서 수백명의 여성들에게 서명운동을 벌여서 더욱 수사가 가속화 되었었는데요
다음은 오늘 올라온 글이에요.
기쁘긴 너무 기쁜데 얘 한국 안들어간다고 하고 여기서 눌러살면 어쩌죠?
84년생이던가, 86년이던가 나이도 굉장히 어렸어요.
어제 담당 수사관한테 메일을 받았습니다.
김항문이 신상 파악 됐답니다. 본인도 범행을 시인 했구요.
현재 외국에 거주 하고 있는데요, 수사관께서 귀국을 종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간 수사 담당자께서 친절하게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메일을 보내주시며 진행 상황을 알려주셨는데요
(주민등록 도용을 했다, 범행 당시 아이피와 싸이 접속 아이피가 동일한지 확인 했다...등)
수사관께서 추적중에는 공개하지 말라고 하셔서 저도 어느곳에서도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형사 고소에 동참하신분들, 또 지지와 응원 해주신분들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다른 소식 전해지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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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니?
니도 한국여자들을 암탉이라 하고
니 리플들보면 엮겨운 많더라...
조심해라
개념챙기고 다니고.... 몸조심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