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예전에 사귀던 사람과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다
!! 여보세요!! 사무적인 말과 함께 그사람의 음성이 들려왔다
시간이 흘렀고 서로간의 위치도 달라져서인지 쉽게 말을 놓을수가 없어서
잘 지내시죠......
이런말을 하는 나자신이 조금은 웃음이 나오기 까지 했다
근되 여자는 세월과 함께 지난추억도 잊는것일까?
난 지금도 그사람이 나한테 잘해준걸 기역하고 좋은 추억만 있는되
정말 냉냉함이 느껴졌다
괜히 연락이 되었나 보다 하고 그냥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죄없는 전화기의 몇일간의 발신수신전화번호를 모두 지웠다
역시 남녀간에는 좋은추억은 그냥 추억으로만 간직하는게
좋은것 같다.
괜실히 예전의 추억만 가지고 상대방을 만나게 되면 남자만 더 상처를
받는것 같다
그리고 그날은 일을 하는되 기운이 없어졌다
남자가 여자보다 예전의 사랑을 가슴속에 더 간직하고 사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