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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직딩녀 입니다.
몇 달 전부터 터키여행을 계획중인데요.
제가 직장때문에 올해는 안되고. 내년 5월에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터키를 바탕으로 지중해 쪽으로 다가 이집트나 그리스도 둘 중에 양자 택일 할 것 같고요.
이게 여행이라는게 ..정말 가지도 않앗는데 말이죠..
루트를 만들면서 터키라는 나라가 얼마나 멋진 나라인지..
환상에 젖어서 헤어 나올 수가 없어요.. 좀 우습죠?
꿈에서도 터키♪ 밥 먹을 때도 가이드 북 보면서 터키 ♪
컴터 앞에가도 터키 카페 먼저 들어가고..
아마도 이는 근 몇년동안 찌든 일상속에서의 돌파구를 찾고자 일탈을 하고 싶어서
저러는 것 같습니다.
어려서 부터 해외여행에 대한 동경도 없지않아 있지만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