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동거도 하고
사소한 말다툼과 저의 행동에 그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헤어진 얘기를 해보일까 합니다..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다가
경제때문이도 있고해서
우리집으로 들어오게 됫습니다..
남자친구 집은 서울이고
저희 집은 충남...
남자친구가..서울서 일이 잘되지 않아서
제가 사는 충남으로 내려오게됫죠..
그러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서
남자친구도 저희집에 있는게..
불편도 하고
충남에서 마져 일이 잘되지않아서
서울로 같이 올라가게 됫습니다..
돈도없고 직장도 없고
그냥 제친구 말대로
먼져집부터 얻고 직장 얻으란말에
무작정 집부터 얻고 올라왔습니다..
서울에 온지 4일째 되던날..
생활비도 다떨어져 가고해서
남자친구가..친구한테 가서 돈좀 빌려온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나간시간이 8시..........새벽3시가 되도록
전화도 없고...집에 들어오질 않더군요
전 집에 혼자있어서 무서워서 덜덜 떨고있었고
전화 한통없는 남친이...괴심도하고
화가 막침울었죠...
그러고나서..
새벽 4시..술이 떡이되서..전화가오더군요
집앞이라고 문열으라고..
전화한통없다가 집에다와서
문열라고 전화한 남친이 너무 괴심하더군요...
누워있는 저를 안을려고하길래..
손치우라고 막화를 냈죠..
그러더니 왜그러냐고하길래
내일 아침에 술깨고 얘기하자고했더니
왜그런지 말이나 들어보고
자야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이래이래해서
화가났다고하니
한숨 푹푹쉬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고새 코골고 자더군요
아침에 눈뜨니깐
얼굴보니 화가 더나서
옷걸이에있던 옷을 다 꺼내어서...짐을 싸기시작했쬬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는말 딱잘라서 댓다고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왜 그렇게 늦게들어온건아는대...
이제 와서 저의 행동에 미안하네요...ㅜ.ㅜ
짐을 전에도 같이살때
두번인가 짐을 싼적이있는대
이젠 더이상 참지못하나봐요.,.ㅜ.ㅜ
어떻하면 좋죠.....ㅜ.ㅜ
다시 시작하고싶은대.....
근대 지금 남자친구 싸이에가보니깐
따른여자랑 일촌이되있더군요..
누군가 싶어서
들가봣더니
싸이에 보면
클럽인가에서 만난여자인가 봐요.,..ㅜ.ㅜ
아무래도 솔로클럽 그런대 가입했나봐여...
저랑 헤어지자 마자
그런대 가입한건 얄밉지만..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은 되지만..
님들 조언좀 기다릴께요
급하게 쓰느라
횡설수설 했는대..
ㅜ.ㅜ
암튼 다시시작하고시픈대...................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