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겠지만~
안녕? ^^
십대 대기업다니면서 이나이에 벌써 과장까지 달아버린 나
모르지 조만간 짤릴지도 회사의 생리란 그런거니까
불안하다 늘 출장가고 왔다갔다 하면서도 불안하지만...
별로 신경쓰진 않는다 어차피 나에겐 나의 길이 있으니까
회사는 그저 내길을 가기전에 잠시 몸담고 있는 곳에 불과할 뿐
안녕? 이제 그만 널 보내야지
돈도 마니 벌어놨고....내 사업차리기 전에 잠시 더
숙이면서 지내느라 힘드네...
여기 늘 톡하는 애들 보면 불쌍해...
여자애들은 꺽해야 경리...남자새끼들은 공장서 기름칠이나 하는놈들뿐...
너까짓것들이 언제쯤 승진해서 과장달거니? 푸하하하하
평생가도 못달아 너넨
난 20대때 눈코도 안보이게 뛰어다녔고
너네처럼 한가하게 메신저나 이런 네이트질안했다
달토끼 란놈 현대자동차 하청업체 다닌다고 했나
야 현대자동차 본사 다녀도 너처럼 한가한애들 없어
툭하면 벙개하고 툭하면 네이트질하고 넌 한심스러워
중소기업다니는주제에 끌끌.....힘내라 꼬마야
거기서도 인정못받고 과장정도 못달거면 때려쳐 머하러 다녀?
어차피 그 회사애들 너보다 학벌꿀리는 애들도 없을거다 넌 전문대졸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진못할거같음 때려쳐 다녀봤자 시간낭비다
아 난 왜 너만 생각하면 안습이지? ㅠㅠ
습관이란건 정말 무서운 거 같아
밑에 사람들 부리다 보니...
키크고 몸좋고 잘생긴건 둘째문제고...
습관적으로 사람들을 하대해 흠..
하대해도 사실 상관없지
어차피 어린 찌찔이 꼬마들 하대해도 뭐가 문제지
또 보자규 쪼오오오오오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