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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그랬다우~

태영 |2006.10.02 16:38
조회 128 |추천 0

저는 겨울에 유성에서 유명한 호텔 온천탕에 목욕갔다가  산지 일주일밖에 안된(거금 줬음) 그것도 구두 밑창까지 새루 깔았는데 목욕하고 나오니 없어졌음.ㅜ.ㅜ;;

아침이라 사람이 별루 없어서 신발장에 넣구서 문을 안잠궜는데 목욕하고 나오니 왠걸..없어졌다.

신발장을 전부 열어보니 만원짜리 때꼬장물 줄줄 흐르는 어그부츠.

문안잠근 내가 잘못이지..누굴 원망하겠어

그추운날 ...카운터에 이야기해서 화장실 쓰리바 얻어신고 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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