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젖께 올린 글에 할머니 콘테니어 박스을 차 안에 올려 줬다고 썼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망할 뇬이
따로 없드만...낫살이나 처 먹었스면 디지던가?집구석에 가만히 자빠져 있제는 뭘라고 밖에 끼대
돌아다니면서 민폐을 끼치는지![]()
어제 기사가 내가 사투리 써갓고 꼬라지 난게 아니라 그 sys 때문에 꼬라지 낫드라고...
지는 출발 할려는데 그 뇬이 출발 못허게 잡았지...
난 이미 버스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그 뇬은 버스 탈라고 카트 끌고 부리락켓 정류장으로 온걸
봐갓고 나랑 일행이 아니라걸 알지...
헌데, 내가 그뇬한테 배려 헐라고 박스을 들어갓고 버스에 실고 있는데 뒤에서 헌다는 말이
'서울 가냐고 물어 봐!?'
명령에 꼬라지![]()
그 지랄을 헌께 기사도 그 뇬이 못마땅 했드만...
도와주면 고맙다고나 할것이지 어따대고 명령이고 꼬라진지...
키도 조ㅅ만허고 삐적 마른 뇬이...
내가 가끔 그렇게 버스에 짐 올려주고 짐 내려주는데 그런 경우는 첨 봤구만...
배려해도 저런것들한테는 절대 배려 할 필요 없지...
딸은 엄마을 담는다고 저 뇬 딸은 어디서 남들한테 민폐 끼치고 있을지 안봐도 뻔허구만...
나이 처 먹으면 고려장을 합법화 하던지?숙청 시키는 걸 합법화 해야 헌디...
그래야만 노령인구 문제로 내가 내는 세금이 안세지...
생각할 수록 망할 뇬이구만...
진심으로 베풀어도 연병 떠니 원![]()
고추밭에 애마가 못들가게 입구을 흙으로 막아낫다는 걸 기억 헐것이구만...
어젖께 엄마가 입구을 애마가 들가게 해낫단께 식전에 고추 가질러 가면서 그리 갓지...
노가다 답게 벌써 일허고 있드만...
고추 밭으로 내려 가는 질을 내줘도 비스듬히 경사지게 내나갓고 짐 실고 올라 올라면 애마가
한쪽으로 쏠리는데 평편허게 이쁘게 만들어 낫드만...
헌디, 흙 실고 댕기는 덤프 트럭이 뒤쪽에서 다녔는데 오늘 본께 앞쪽에서 흙을 실어다 도로에
푸드만
결국, 소장이 토사가 논으로 유입될가봐(혁신도시로 2~3년이면 논도 못쓰는데
뭔 상관인지
)서 그랬단디 결론은 뒤쪽으로 덤프 트럭이 댕기고 애마도 뒤쪽에서 오는데
사고나면 지 책임을 면치 못헌께 고추밭 들가는 질을 내가 터놔도 막아 놧드만...
에...라..이![]()
덤프 트럭 3대가 댕기고 사방이 휜허게 터졌는데 일주일에 한 번 애마가 간디 어떻게 사고가 나냐?
겁대가리 많은것들이 다혈질이라고 가오잡고 다니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