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번주에 맞지 못했던 예방접종을 하러갔다
먼저온 아기들이 울고 난리가 났다
난 속으로 많이 걱정을 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가 얼마나 아프면 울까 싶어
노심초사 하고 있는데 우리 아기 차례가 돌아왔다
심장이 떨리는것만 같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ㅋㅋㅋ 우리아기는 주사를 맞는동안 계속
잠만 자는것이다......휴
괜히 걱정을 하고 왔네......ㅋㅋㅋ
우리 아기는 너무 용감한것 같다....ㅎㅎㅎ
자랑스러운 우리아기......
밤이 되었다
퇴근해서 저녁먹고 계속해서 울어대는 우리아기를 나는 새벽 두시까지
안고 있었야했다.......에~구
뉘여놓으면 울고 안고 있으면 울고 서서 걸어다녀야 잠이드는 예쁜우리아기....
에~구 어제는 진짜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네....ㅋㅋㅋ
그래도 세상에서 와이프 다음에 제일 이쁜 우리 아기다
여러분 아기 많이 사랑해 주세요....
화이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