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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한거라고 말해주세요

저 잘한거... |2006.10.06 05:17
조회 637 |추천 0

그간의 몇번의 싸움 그리고 헤어짐

이제는 완전히 정리하기위해 모질게 대했습니다

지금것 그녀가 저한테 대했던 것처럼 똑같이

 

이제는 미련없이 떠나렵니다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않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상대방의 말은 전혀 듣지않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뭉기는

이해심이라고는 찾을수 없는 그녀

 

차라리 냉정히 표독히 하는것이 절 위해 나을것 같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모습으로 대했습니다

 

저 잘한거라고 말해주세요

만나면서 힘들고 나중에 헤어지고 힘든것 보다는

지금 당장 힘들고 빨리 정신차리렵니다

 

이제 이틀이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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