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오락 프로를 보다보면 출연자든 진행자든 가끔 언행에 도가 치나친
이들을 보게된다
나같은 경우는 아이들 호소 무시하고 채널을 돌린다
며칠 뒤 많은 이들의 의견으로 문제성 기사화 되어 실려진걸 보면서 난 속으로 안도한다
나 아니여도 ...이런 내모습은 얌채근성이지 너그러운 마음품은 아니다
모든게 지나침이 문제인것같다
라이코스때 성인성 광고물로 도배하는 이들
지금 떠 올려도 머리아플 정도니 내 정신적 스트레스는 심각했다
요즘은 그런 게시물 없음이 너무 좋다못해 감사하다
이건 또다른 욕심이 발동해설까
나도 작가 방에가면 시.소설.수필 .유머....다양함이 놀라운데
마구마구 올려지는 펌글
그 시에대한 감상글 한문구 없고 시인에 대한 소개글 한자없고
연이은 펌글 이방 저방 같은글..........왜 이럴까? 의문이 들쯤 문제화가 되었고...소심한 난 추천만 했는데..
이 시끄럼 뒤엔 어느정도 자체 정리 되어진 이방을 그려본다
서로의 삶들을 풀어 놓음으로써 그 삶에 친구처럼 다가서도 보고
타인의 모습으로 내 삶도 덤으로 추스릴수 있는 행운도 접해보고
자신의 아픔을 털어 놓고 모르는 이로부터 진솔한 위로도 얻구
그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고리들로 서로 연결되 사랑하는 모습으로 삶 살아감을 욕심내 본다
내 부족함을 타인의 넉넉함에 마음으로나마 기대고
타인의 아픔을 마음으로 나마 푸근히 안아주고
이런 방이면 참 좋겠습니다
무한대의 자유스러움은
스스로의 절제함과 철저한 배려함으로 아름다워 지지 않을까 싶다
적당히면 참 좋겠구만
이게 제일어려운 욕심이지요
간간히 펌글도 읽구
환상적인 잘생긴 글도 만나고 진솔함 가득인 글도.....주절 거림가득한 푸념도/
두루다들 어울림의 한마당이면 좋겠는데....
조금씩 문제를 의식한 이들부터 노력하면 좋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