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아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분이 이주소만 올리셧는데 사람들이 "길어서 읽기 귀찮아요," 라고해서 제가 중요한 것만 뽑아서 밑에다 올렸어요. 꼭 읽어주세요.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60901180434047047
main point
북한과 미사일에 관한거에요.
통일과 한민족이란건 우리나라의 꿈일뿐 저쪽엔 전혀 그런 생각이 없어요. 밑에 중요한 것만 복사해서 post 해놨으니 꼭 봐주세요. 지금 우리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건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지를 북한 사람들이 알게해서 그 북한의 내분열을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이산가족이 상봉을 한다고 정권이 흔들릴 게 하나도 없다. 만나게 해주되 가볍게 만나게 하면서 이산가족 상봉에 대해서는 꼭 페이(대가)를 요구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6.15 축전 문제도 그런 시각에서 바라보면 된다. 북한 김정일 정권은 남한 쪽에는 우리끼리라는 민족공조를 제기하지만, 북한 사람들에게 다른 기대심리를 유발시키는 것은 전혀 없다. 남한은 그런 것에 (햇볕정책에) 환상을 갖지 말아야 한다. 북한은 오히려 내부 교양(사상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는 북한 신문의 금년도 공동사설에서도 잘 나타난다.
-그런 점에서도 북한 대포동미사일은 향후 미국 본토 전 지역에 날아갈 정도로 성능을 향상시킬 것이 분명하다. 그것만이 미국과 직접적인 대화 채널을 열 수 있는 방법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남한에 대해서 김정일 정권은 과거 1970년대 뿌려놓았던 씨앗들의 열매를 거둬들이는 단계로 인식하고 있다. 끊임없이 남한 깊숙이 주사파 사상을 전파해 왔고 이를 받아들이고 공부했던 좌파 인사들이 언젠가는 남한의 중심세력이 되는 날에 결실을 이룰 것이라 본 것이 바로 지금이다.
-또 만 20세에 군에 가서 만 30세에 전역을 시키는데 군복무 전 과정에 휴가라는 말이 전혀 없다. 반면에 남한 군인은 어떤가. 2년 반 군복무 하는 것도 끌려가듯 하는데 어떻게 싸움이 될 수 있나. 여기(남한) 사람들 각성해야 한다.
-국제 식량원조나 남한의 대북지원이 북한 주민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나.
_ 남한의 대북지원이 있다는 것조차 북한 주민은 모른다. 비료와 쌀을 보내고 돈을 송금해도 전달되지도 않을뿐더러 김정일이 알려 주지도 않는다. 차라리 대북지원을 하지 않는 게 좋다. 돈을 보내면 핵과 미사일 개발하는 데로 가고 쌀을 보내면 군부대로 들어간다.
남한 당국자들도 알고 있을 텐데 왜 지원하는지 모르겠다. 이럴 바에는 민간차원에서 북한 쪽으로 바람을 이용한 소형 기구에다 작은 라디오나 초콜릿 하나라도 실어서 뿌려는 것이 북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