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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방 알바하며 겪었던 에피소드 1.2

찌질~ |2006.10.10 07:13
조회 2,363 |추천 0

부산서면에서 비뎌방 야간알바할때..........벌써 1년전이네.....그때  섹S 구경 많이했다..

좀 변태처럼 보일지몰라도, 안에 않보이도록 방문 창에 붙여놓은 종이(이름이 생각안나네) 틈새로

몰래구경했다...................한때는 출근하는게 너무 좋았다.............연출된 쇼가 아니며 제작된영화가

아닌 초특급 라이브 섹S 현장을 실시간으로 볼수있다는게  기뻤다......당시는 내가 어렸나보다..

야동을 접한적도 없었고, 여자나체몸을 본적도 없었다...........................그래서 이것은 더할나위없이

흥분된일이 아닐수 없었다....................................................................

 

6개월동안 몰래구경하면서 생각나는 에피소드는............

 

1. "오빠 , 같이 보실래여??~"

 

토욜 야심한새벽에 갓스물된 딸내미 3명이 들어왔다.....테이프 고르는 분위기로 봐선

분명 야한거 본다에 한표걸었다....( 좀 일해보면 알수있다)....역시나였고, 털털한아이의 주도앞에

내숭녀들은 뒤에 죄진것처럼 숨어서 걸어왔다.......그러면서 하는말이 ..."니 미칬나 그걸 왜보노"...

큭~~.................리얼연기가 대단했다...........지도보고싶었으면서~~ㅋ

그렇게 방으로 들어간 그녀들은 나중에 호출을 때렸고,,,,,,,,그녀들의 방에 들어가 문제시되는 부분을

고쳐주면서 1분정도 야한테잎의 장면을 같이 보게되었다......(기분이 미묘)...... 그렇게 내가 장면

을 주시하니 그녀들은 나를위한 배려였을까??.....털털녀가 같이보실래요?? 이러는거였다........헉~!..

정말 태어나서 처음겪는 황당상황에 당황했고, 소심하고 내성적인 나로써는 도저히 같이 볼 용기가

나지않았다................"아니요, ㅋㅋ 저일해야 되거든요~" ....최대한 순진한표정 지으며 나왔다..

근데 뒤돌아서니 괜한 아쉬움이 드는건 무얼까.............같이 보면서 대화하고 놀면 잼있을텐데 하는ㅋ

 

2. 광녀에게 ㄸ ㅏ 먹힌 희대의 사건...

 

동갑내기로 보이는 남자1 여자2명 들어왔다.................술먹고 비디오한편 보러온거

구나 생각했지..........그런데 그게아니었다.......................그들이 머물고있는 방 옆을 지나가면서

난 섹S 분위기를 감지했다............가만생각해보니 남,여 1대1이 아닌, 1대2인데 이게 무슨일

인가 하고 틈새를 공략했는데.......................헉~~~~~~~~~~~~~~~!!!!!!!!!!...못난녀1은 구석에

박혀 자고있고,,,,,,,,,,,,,이쁜녀2 와 남자1이 열심히(?)........................옷 홀딱 다 벗고,,,,,,,,,ㅎ

하고있었다...............와~~대단한광경에 열심히 구경했다..........(인생살면서 이런구경하기 힘들다)

 

그리고 난 후 5분이 흘렀을까....카운터를 보고 있을쯤......못난녀1이 나와서 화장실이 어딨냐고

물어봤고 친절히 가르쳐줬는데 그 여자 갈팡질팡.................좀 이상했다..!~......계속 지켜보니

이여자가 완전 미친X 처럼 ,,,,, 왔다리 갔다리....(울비됴방이 미로처럼 되어있었음).....

하면서 방마다 문 다열어 쳐다보고 ,,심지어는 손님있는 방까지 쳐다보면서 정신병원에서 금방탈출한

사람마냥 행세하고 있었다...

참다참다 못해 내가가서 말렸지만 이 여자는 힘이 워낙세서 날뿌리치고 비어있는 방에 들어가서

못들어오게 막는것이었다...................우리 멍청한 사장님한테 제가 이여자 어떻게든 밖으로 보낼테니 사장님이 좀 카운터 봐달라했다............................

그러고 그방을 있는 힘껏밀어 그여자 잡는데 성공했다......그런데 이게 왠일인가??.....갑자기

나를 와락안더니.........못난녀 그녀는 완전 광녀로 변해있었다..........

내 고추를 만지고 옷을 벗기려고 하였다...........그리고 키스해대면서 누워서 나보고 "한번하자"

이러는 거였다.......................나도 급발기가 되었고, 할까 생각도 하는데 이성을 찾았고, 이 여자한테

내 순결을 바치는게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그때부터 난 몸서리치며 이 상황을 벗어나고자

했고.............................하지만 너무 늦은것일까.................이미 내 바지와 팬티는 벗겨진상태고...

광녀는 이미 가슴을 풀어헤친 뒤였다.....

 

결국 난,,,,,,,,,,,,,,,,,,,,,,그렇게,,,,,,,,,,,,,,,,,,,,,,,,,,,먹히고 말았다..........................ㅠㅠ..........

 

그렇다!~ 그여자는 비디오보고 있던 그방에서 구석에 ㅊ ㅕ 박혀 자고있는 것이 아니었다...

남,녀친구의 만행에 차마 같이 있을수 없었고, 자는척을 했던것이고, 분노가 끓어오르자 확 뛰쳐

나오게 된거였다..,.............................남자에게 버림받고 같은여자에게서도 무시당하는 그런 내 자신이 비참해서 술김에 광녀짓을 했던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이외에도...............주기적으로 딸치러 오는 아저씨한분도 생각나고,

몸매예술, W라인 환상~~ 의 예쁜여자와 그저 평범한남자의 리얼섹S현장도 기억에 생생하고,

특히 그녀의 분홍빛 ㅈ꼭지는 내 거시기를 180도 상승하게 만드는 절대적으로 잊고싶지않은

생생한 기억이다...

그리고 고딩녀와 아저씨 1.2.3의 원조교제하는것 까지.........

 

하지만 6개월넘어가니 슬슬 보는것도 재미없고, 말초신경에 자극도 안되고,,,,시급이 적어

그만뒀다 ㅠ

 

비됴방알바여러분덜....뒷처리 짜증나시죠??.....영화많이보고 잼있는구경 많이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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