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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글]이것도봐주셔요

고민녀 |2006.10.12 08:41
조회 156 |추천 0

전...밑에 글처럼 아직 어린 ..하지만 생각은 많은 소녀아닌 소녀랍니다..

 

어떡하죠..지금..후.남자친구 기다리기 어려울것 같아서그런지 아는선배와 ..

 

남자친구 군대가면 사귀려고 합니다..아...저 정말 나쁜년이죠.................

 

이미 이 선배는 내가 자기꺼라며 호들갑아닌 호들갑을 떨고잇구요....

 

내 남친이 군대갈때까지 기다리겟다는둥(다음달11월입대)....휴....

 

남친일까요..선배일까요..선배가아니라..아는오빠지............

 

남친이 저한테 이렇게 말한적이 있어요..니가 나 군대가서 다른남자 만나.

 

그래 안만난다는거 말도 안돼지...물론이야.. 근데. 내가 군에가있을때 니가사귀는 그남자도.

 

언젠가는 군대를 가야하겟지?그럼그때다시 널 데려올께..

 

라고 말하더군요..제가 나이가어려서 군대다녀온 남자랑은 안사귈거란걸 남친은..

 

아주 잘 알고잇더군요..하지만..지금 제가 좋아하고 호감잇어하는 오빠..즉..

 

위에서말한 호들갑오빠는 군대를 다녀온..23살오빠랍니다.........

 

어쩌면 좋을까요........................휴...........

 

남자친구를 하루라도 안보면 딴맘이 생깁니다..이렇게 말입니다..........

 

그런데 2년동안 휴가나올때만 본다고 생각하니 앞에 막막하네요..

 

딴남자와 사귀고 잇다가 남친 군제대하고 다시 남친과 사귀는건...

 

아주 싸잡아 죽일년이겟죠........?

 

나쁜년이겟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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