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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줌요..

안녕하세요.

조언줌어더볼까하고 왔습니다.

글을 잘 못써도 이해해 주세요.

 

저........

제가 몇칠전에 아는 언니와 미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주 많이 좋아했던 님과 비슷한분이 나와.. 저도 모르게 그분을 맘에두었네요..ㅡㅡ

그런데..남자분들은 여자 외모를 많이보나봐요?

(언니가 조금 이뿌장하게 생겼고, 키도좀있고, 늘씬하편이거든요..

그런데..반에..저는..

아담한키에.. 보통몸매정도에..못생기지않은 외모를..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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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좋아하는사람 철민, 친구 민철로 가정합니다.)

민철분이 언니 한테 계속 연락이 온다구 하더라구요..

왜?그러는지 받아 보라고 했더니?

싫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혹.. 모르니 받아보라고..

그런데.........이런 날 벼락 같은........ㅠㅠ

민철분이 말하기를 철민분이 언니를 좋아 하는 것 같다고..

그러니? 연락 꼭..주라고.. 통화하고싶어 하는 것 같다고..

그래서..

언니왈?  연락하고 싶으면 철민보고 직접 연락 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철민분이 말하기를 퇴자 놓까봐.. 못하겠다고..

그리고 동생분 보고, 철민분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문자도 보내지말라고...

친구민철분이 연락와 이렇게 말했다네요..

아......그리고 다시2대2미팅 하자고..동생빼고.. 언니친구와..

 

위..통화 내용을 믿어야 할 까요?

 

 

제가..그 언니분이 워낙 까다로와?

잘알수 없는 사람이지만? 설마... 저 한테 거짓말 하지 않았겠죠?

 

 

전..철민분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 몇일이 지났어도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데..

 

그런데.. 제가 문자보내면 답문은 가끔 오기는 하는데..

 

언니를 좋아하다고, 친구분이 이야기 해다는데..

언니 말을 믿고, 포기를 해야하나요?

아님...아님...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문자를 보내볼까요?

 

사람이사람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비참 할 수가..ㅠㅠㅠㅠ

(참고로 남자분은 자기가 되게 많이 잘란줄 알아요. 뭐..외모도.. 되닌깐? 그렇게 지만^^)

 

다른 사람을 좋아 하고 있는 사람을...

포기하는게 나은지?

 

짝사랑은 힘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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