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로 그저께 일입니다 ㅠ.......
지금 저는 학생인데요... 제가 아는 동생이 한명 잇는데 ㅠ(왜이런동생을 알고잇엇는지,,)
이동생이 며칠전부터 저에게 신발을 하나씩 가저다 주엇습니다 ...
신발을 처음받앗을땐 그냥 이애가 쓸모가 없어서 주엇겟구나 시펏는데..
몃개씩 주니깐 조금은 걱정이 되엇습니다 ...
그 걱정이 사라지기가 무섭게... 제가 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가려구 어느 한 동네에
태권도 도장을 지나가고 잇엇는데요...
한 사범님이 부르시길레 별 의심 이 없이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거기서 도장 실습실 한쪽을 비우고 저를 그방에 가라고 하시던군요...
그러시더니 갑자기 사범님 4~5명 께서 저를 중앙에 앉히더니..
신발이 어디서 낫냐고 묻는겁니다..-_-...
참 어의가 없엇조...
그래서전 그냥 아는 동생에게 받앗다고 잇는그대로 말을 하엿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범중에 제일 대충 젤 쎄신분이...
캔콜라를 하나 사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에게 주시는건가? 이런생각을 가지고 그냥 편하게 잇었습니다......ㅠ
근데 갑자기 그 캔콜라를 수건으로 감싸시더니 .. 윗도리 벗어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벗고 ㅜ... 그 수건에 감싼 콜라로 배를 무자비하게 맞앗습니다...
때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표시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장파열나면 니가알아서해라~..
라고 하시던군요... 솔직히 좀 무서웟습니다 ㅠ....
그래서 전 어쩔수없이 그 동생을불러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ㅠ....
이 태권도에서 며칠전부터 훔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동생과 저는 사범님께서 신발을 다찾아 오라는 말씀에...
제신발 4개를 다가저다 드렷습니다..
그런데 10개정도 없어졋다고 하시더군요ㅜ....
그걸 다찾아 오라고 하시는데 ㅠ 어떻할지 몰라서 이렇게 씁니다 ㅠ...
정말 어떻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ㅠ 제발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