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는 잊어야하기에...

민아 |2003.03.15 12:56
조회 333 |추천 0

며칠전도 술에 취해 홀로 남겨졌다는 느끼며 펑~펑 울어도 보고 투정도 부려봤지만...이젠 넌 내곁에없다는 거에 더 큰 아픔이였다는걸.....니가 나에게 많은 아픔을 주는 건  문제가 되지않는다구 생각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나두 모르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길을 가구 있더라....이제는 널 생각하는것도 이제는 허락하지 않을려한다. 왜냐면  지금 내곁에서 날 지켜주는 사람을 이제는 더이상 죄를 짓고 싶지않고 가장 큰 이유는 널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를 알았거든....ㅋㅋㅋ 이제는 자신있게 잊을려구....이세상 죽는 그날까지도 널 볼수 없길 바래....그것도 또한 나의 상대에게 큰 상처가 될거니까.....f.s.w 이제는 널 잊을거당 널 ...자신있게 더이상 아파해야 할 이유가 없지뭐...그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