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절 좋아한다는 회사남자분이 있었어요..
좋아하는다는 얘기를 듣고는 제가 너무 조심스러워서 냉담하게 대했더니..그래서 그런지 더 이상 저에게 뭐라고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다른 여자들이랑은 잘 웃고 얘기도 잘하면서(그런데 낯은 좀 가리는것 같아요..)저랑은 회사일로 서로 얘기를 하게되면 제 눈을 잘 못 맞추고요, 굉장히 어색한게 눈에 보여요.. 뭐,, 저도 그렇지만..^^
남자분들~~~ 이 사람 아직 저한테 관심 있는건가요? 아님 고백했다가 차인거라 생각해서 챙피해서 그런가요? 왜 제 얼굴 못 쳐다볼까요? 남자들이 여자 얼굴 못쳐다볼땐, 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