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다지난 일이긴하지만...
이래저래 기억을 떠올려 -_-...
열시미 글을 써보겟숩니다...
올해나이 19...몇달후면 20살 성인이 되는 저입니다 !!
머 아직 사춘기니깐 그러시는분들고 잇을지 모르겟지만 ![]()
명절날 시골내려가기 증말 싫숩니다![]()
저할머니댁에서는 제가 막내라...
시골만 내려가면 이분저분 손에 몇만원 꼭....집어주시는거까지야...
무지하게 감사하시만...![]()
웨 궁둥이는 주물르고 가시는겁니까 !!!![]()
궁둥이 주물르는거야...머....귀엽다고 그러시는거니깐 ....머좀 참겟지만![]()
웨 가슴많이 컷내하면서 유심히 처다보시는겁니까 !!!![]()
머 할머니나 고모나 여자분들이 물어보면야 ...
하하하하면서 웃으면 넘겨가겟지만...
할아버지부터...삼춘까지....![]()
그러다한번은....-_- 큰삼춤이 은근슬쩍 만지...........................................![]()
그렇숩니다-_-...
조카 이뻐해주는것도 좋지만 ㅠ_ㅠ
중학생만대두 2차 성진기인가 먼가가 나타나
스킵쉽을 꺼려하는 학생이 만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족여러분들 자제해줍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