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 첨에 친했는데.. 바보사랑했습니다..
물론 ...고백했구여... 나보로 이상하다..어쩌고 하면서...너무 길어서 생략..
문자도 가끔주고 받고....
근데 어느순간 부터 짜증한번 받아주니..이거 매일 짜증부립니다...
과거 상상도 못할 정도로 심함....그땐 내숭이였나..ㅡ..ㅡ
그냥 한번은 참고 넘어갔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네여...
내 맘접고 우리 함께할동안 웃으며 지내자 서로 말했는데...
이거 말 버릇이 영 ~~~ ㅜ.ㅜ
과거하고 360도 사람이 변했습니다..
무슨 말 시키면... 짜증나니 말시키지 말라고 하고... 그냥 짜증부리고 얼마나 무안하던지...
여지것 누굴 사랑하면서 이렇게 헌신적으로 해준적 없는데(과거 여친들 한테 이렇게 했뜹 ㅡ.ㅡ)
짜증만 부립니다...오직하면 우리둘이 대화 보고 옆에 직장선배께서 그녀에게 저가스트레스 풀이용 이냐 말하더군여.... 그날 이후... 그사건 가지도 저 한테 또 짜증부립니다...덴장할 ..
그냥 아는척 안하면 쌩하고....저가 승질나서 막 화내면... 그땐 가만있고...사과하고 나면 또 짜증부리고
바보사랑 한다고 해서... 그녀 짜증나게 전화 하거나 ...매일 따라 댕기거나 그런짓 안합니다 ....
그냥 회사에서만 잘해 주는게 그리 짜증 나나여??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여??얼레 여자들은 짜증 한번 받아주면 계속 짜증 부리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