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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기리조또스파야~~ 도둑을도와주다니........

양 주몽 |2006.10.16 21:42
조회 1,538 |추천 0

닝기리 조또스파야~~~

내직업은 실래 포장마차을한다. 요즘은 나이드신어르신들이 니야커을 끌며 고물을 줍는다.

하루는 한 어르신이 와서리하는 말씀~~  어이 젊은이 물건 좀 들려는데 좀 도와주게나~ 담배한값 사줌세~~

왈~` 힘쓰는데는 자신있는~~나  운동 삼아들어드리죠~~ㅎㅎ

웃기는 것은 우리집에서 집을 지을려는 공터로가는것이다. 그곳에서 보일러을 들고 나오는데~~

이리 보아도 세것같구~~  저리보아도 세것 같은데~~ 부모님께 물어보려다, 괜히 고생하시는분

기분 나쁠것 같아서리 묻지않고, 니야커에 싣던 중~~  어머님께서 보신거다.

너~~~~ 뭐하니 씩씩하게~~ 냅  어르신 도와드리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그날  머리털 다뽑힐뻔했다.  담배한갑과90만원상당의 보일러와 맞바꿀 뻔하구~~ 도둑을 도와주고있으니~~  말 그대루  자식이 아니라  완전 왠쑤가되었다.

그후로~~  확실하지않는 한   힘쓰는거  무서봐~~~~ㅎㅎ

 

싸이월드메인란에 콩글리쉬가 딸리는분은,한글로(뽀차)을 시원스레 치사와요.

방명록 글남기고 예약 방문시, 쐬주 일병시원스레 쏘겠습니다~~~( 샤슬릭~~전문)

www.cyworld.com/ppo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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