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자주가던 피씨방이였습니다
사이버XX 라구.. 아무생각없이 드러갔는데
알바가 바뀌었더라구요.. 재털이가지고
갈려그랬는데 눈이 마추쳤습니다
순간 너무 이뻐서 시선을 피했죠
그리고 겜할려구 자리에앉아서 다시확인을했는데
진짜 너무~ 이쁜겁니다.. 근데 어디선가 많이본듯한게
전에 기억을 되돌려보니... 틀림없는겁니다
1년전에 제가 자주가던 술집이있었는데
거기 알바생이였어요.. 전 술먹을일있으면 그술집가서
그누나(어떻게하다가 누나인건 알게되었습니다)
얼굴도보구 그랬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마음에들어서
말을걸어보기로결심을하고 다음날 술집에가니
알바가바뀌었더라구요 ㅡㅡ 그뒤로 계속후회하고
잊고있었는데... 몇일전에 겜방에서 본 알바생이
그누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실수안하고
말이라도 걸어보려구 생각하고있는데 어떻게 꺼낼말이없네요 ㅠㅠ
이러다가또 전일처럼 일그만두면 어떻하나 이런생각만하고있답니다
여러분같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21살 그누나는 25살 입니다
전처럼 똑같은실수 하고싶지않네요 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말을걸어야될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