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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하자네요

마누아랴 |2006.10.18 17:45
조회 3,471 |추천 0

휴.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이아이디는 빌러서쓰는거구요~저는20살입니다.여자입니다.

 

아침마다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회사로 출근을 합니다.

 

출근길!스를타고 지하철역으로 향하는데~

 

어떤아저씨가 쪼오기~~~기!!!!!서부터 저를 뚫어저라 처다보며 오는겁니다.

 

저는 신경안쓰면서 가고있는데~ 순간 마주치면서 엇갈리는순간!!

 

제귀를 의심했습니다. 아저씨와"자기야 xx하자"헉 ..........

 

놀라서 뒤를 돌아봤더니 그아저씨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며 유유히 갈길을

 

가고 있더군요~아침부터 기분별루다 생각하고 ~

 

그다음날 같은시각 ! 그아저씨 또 보입니다.  항상 같은 옷에 같은 가방 가방도 옆으로 매고

 

제가 그날은 치마를 입었는데 저와 지나치는 그 순간 ! "아가씨 팬시 다보여~^^방긋^^

 

허....그다음날 "자기,sxx,성x"이런 단어들을 연발하며 가는겁니다.

 

정말 ..바로 오늘 아침 제가 그아저씨가 보이길래 이번에는 그아저씨는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 벽쪽으로 붙어서 가는데 그아저씨 제쪽으로 급하게 옮기시더니

 

"우리자기는 벗는게 더이뻐 ^^" 정말 쌩판 모르는 사람한테..4일연속 성희롱 당하는거 같아요 ㅠ

 

어쩌죠? 정말 이사람때매 미치겠어요 일부러 제 시간을 맞춰서 오는지

 

지금 4일 연속으로 마주치네요 ㅠㅜ

 

이제는 무섭시까지 합니다.

 

여러분들 방법좀 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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