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업을 뛰다보니 하루종일 다니는게 일이다 ...시내한중간으로 들어와 운전을 하는데 배가 좃나
게 아픈거야 ~시내라보니 차델곳두 없고 데놓으면 바로 딱지라 밀려오는 설사에 바로 외곽으로 빠졌지 어제 술이 과했던탓에 방귀뀌면 흐를것같은 저같튼기분 진짜 생애 최악이더만 ...시내에서 오분쯤
벗어나니 빌딩들이많더만 차 시동도 걸어놓은체 갓길에 세워놓고 미친듯 힘주고 뛰어갔지 젠장할
계단1층화장실 잠겼더만 구순간 항문은 개방될라하고 겨우 비실거리며 2층으로갔지 2층은 술집이라 영업도안하고있고 ..다시내려가기엔 대가리가 내밀었다고 해야하나 ..3층으로갔지 난 참을수없데..이야 화장실이다..문을 돌리는순간 털컥 잠겨있더만 난 이성이란걸 잃은체 그냥 바지내리고 앉아서 뱉어
낼수밖에 없었다 ㅠ.ㅠ 배가 넘아퍼 쉽게 일어나지도 못하겠고 그러기를30초후 바깥문이 열리더니 ..
경리아가씨같은게 튀어나오더만 난 그문에 떠밀리고 후다닥 바지올리고 튀었지 바지상태는 말안해도 알꺼고 계간 코너를 돌며 마주친 그아리따운여자 아신발 젠장 오늘일은 기억에서 지워질라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