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지 2개월이 다 지나가네요~~
제가 너무 사랑해서,, 항상 제가 약자였죠...
헤어지고,,,2달만에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준다네요~~
제나이 20살~~ 그분 26살~~
주안에서 오늘 저녁에 술을 마시기로했습니다~~
물론 조심해야겠지요~~ㅋㅋ
혹시 모르니깐..ㅋㅋ
주안이랑 집이랑...택시비가..만원정도 나오니깐~~
비상금 챙겨갈려구요~~
남들이 6살차이난다고~~
니가 아까울게 모냐라구하지만~~ㅋㅋ
저는 나이는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안해요~~
서로 느낌좋으면~~서로 사랑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거든요~~ㅋㅋ
사진상으론... 느낌...모..나름 있었어요~~
약간.. 무섭게 생겼지만..ㅋㅋ
좋은 분이었으면 좋겠네요~~ㅋㅋ
오늘 좋은 인연이 있기를~~ㅋㅋ
사랑하기 좋은 날이잖아요~ㅋㅋ
크리스마스 오기전에~~꼭~~!!
남자친구를 만들꺼에요~~ㅋㅋ
20살~~이제 시작하는 내나이 20살 크리스마스를~
친구나 혼자 보내고 싶지 않거든요~~ㅋㅋ
좋은 만남이 있기를 기도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