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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연하 여자친구 다른사람에게 의지를 합니다.

혼자된다는... |2006.10.20 23:40
조회 321 |추천 1

<제입장에서 주관적으로 글을 쓰게 됩니다. 양해하시고 올바른 판단 부탁드립니다.>

 

그녀와 나는 2002년에 우연한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그모임을 통해서 마음이 맞아

절반씩 투자해서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살고있던 전세집을 빼고

저는 현금으로 투자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좋은 만남과 평생 함께 할것을 약속하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안정적인 사업이 진행되었고 2004년 제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결국 부도가

났습니다. 그녀는 살고 있던 집이 경매로 넘어갔고 저는 어떻게 든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시 무참히 쓰러진 상태에서 도저히 감당을 할수없어 그녀의 집이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내가 돈 다 갚아줄꺼니까 걱정말라고 다시 일어 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저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했고 그 후부터 그녀는 나와 사귀면서

다른 남자와 만났고 성관계까지 한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죄책감에 쌓여 내가 성공했으면

이러지 않았는데 그녀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사정을 했고 그녀는 다시돌아왔습니다.

그후부터 저는 그녀에게 집착을 했습니다. 의심도 하고 그러면서 그녀를 신경쓰고

일도해야하고 도무지 이루어지는것이 없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1년에 한번씩 다른 남자를

만났고 그 이유를 물어보면 내가 고통을 너무 준다고 내 돈 돌려달라고 얘기하면서

행복하게 해주지도 못하면서 빨리 예전으로 돌려놓으라고 얘기합니다.

그런이유로 그녀와 나는 계속 싸우고 제가 대장암초기증상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의 일기장을 몰래 보았습니다. 그녀는 일기장에  "내가 오빠를 무슨일이 있어도

살려낼꺼야 난 절대 오빠하고 같이살고 같이죽을꺼야"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해서 세상에 태어나서 눈물을 그렇게 많이 흘린것은 처음입니다.

저는 의지를 가지고 병을 이겨냈고 그녀를 위해서 평생희생하겠다고 맹세하고 일을 했습니다.

저는 6천만원을 얻어서 다시 시작을 했고 2004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녀는 자기는 일을 안하면 안되냐고 자기도 혼자서 직장을 다니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녀는 직장을 다니면서 또 다시 다른 사람에게 의지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너무 좋다고

나이차이도 안나고 빚은 내가 알아서 갚을 테니까 헤어지자고 그래서 저는 그동안의 시간이

너무 아까워 많이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NO라는 싸인을 보냈습니다.

결국 나는 그래 알았어 그러자 그러나 내가 빚은 갚을께 라고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2-3일 후 그녀가 저에게 연락을 해서 "오빠 정말 나하고 헤어질꺼야"하며 다시 왔습니다.

저는 그시기부터 어쩌면 그녀에게 실망을 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녀와 얘기하면

모든것이 제가 잘못한것으로 되고 저는 미안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녀는 다른 남자를 만나것을

단한번도 미안하다 말을 안합니다. 오빠가 사업 실패만 안했으면 왜 내가 다른 남자를

만났겠어.. 나도 미안하지만 오빠도 너무 나를 구속하고 힘들게 했다고.. 저는 미안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사이는 진행을 했고 행복할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 순간

말다툼하거나 그녀가 저에게 화풀이하면 같이 화내면안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소리지르고 화내면 저는 무조건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녀는 더욱 소리지릅니다.

저는 피해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2006년 9월 그녀는 늘어나는 빚을 감당하기 힘들어 노래방 도우미를 한다고 나갔습니다.

저는 말렸지만 나라도 같이벌어야 빚을 갚지 저는 지금 하고 있는일이 안정적이어서  지금 조금만

참으면 빚은 1년안에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추석연휴동안 연락하지 말자고 그랬습니다.

나 지금 너무 힘드니까 갑자기 연락을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왜그러냐고 했더니 오빠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해서 나도 잠깐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녀가 전화가 와서 우리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돈만벌자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달려가서 오빠가 미안하니까 그러지말고 같이 힘을 합쳐서 이기자 오빠 자신있으니까

걱정말라고..... 그녀는 완강하게 거부 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한번만 잠간만 보자고 그래서

그렇게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그녀의 집에서 그녀가 싸이를 열어놓고

잠간 슈퍼를 갔습니다. 저는 그냥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9월23일부터 노래방손님으로 오는

사람과 만났다는것을 알았고 그 남자는 그녀의 싸이에 10월12일 오늘 정말 키스달콤했다고

저는 정말 어이없습니다. 추석에 당분간 생각할시간을 달라는것이 남자를 만나기위해서 였던것입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녀가 들어오기에 저는 소리를쳤습니다. 니가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오빠가 얘기했지 남자가 생기면 꼭 오빠에게 냬기하라고 그러면 깨끗이 물러난다고 너는 항상

다른 남자를 만나면 내가 다 알게된 다음 잘못했다고 하고 ... 그러면 난 너를 용서하게 되고

정말 힘이듭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그녀가 언제든지 돌아오면 받아주었습니다.

그녀는  그자리에 무릎을꿇고 오빠 미안해 잘못했어 다시는 안그럴께 그사람 그냥 손님이야...

노래방에서는 키스를 해야해.... 팁2만원준다고 해서 했어 손님하고 무슨 싸이를 주고받으면

사랑한다는 이야기하고 보고싶다고 이야기하고 그남자가 미국에 갔는데 그사람에게

꼭 기다릴테니 오라고하고... 그러면서 저한테 걸리니까 그사람 싸이에다가 사실나 결혼할 사람있고

그쪽 남자에게 더이상 연락하지말자고 그러면서 1촌까지 삭제했습니다. 싸이에 오고가는 내용은

서로 못보면 안되는것처럼 써놓으면서 이 여자는 어떻게 단 한번에  인연을 끊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럽니다. 나는 오빠 밖에 없다고 노래방 안나갈께.... 오빠없으면 난 죽는다고

눈물을 흘립니다. 한번만 용서하라고  그렇치만 내가 이렇게 된거 오빠 책임이라고 오빠가 사업에

성공했으면 이런일 없었다고 그러면 저는 또 미안합니다. 미안하다고 하고 그녀를 안아줍니다.

정말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생각이 드니다. 그럼 그녀는 아무일 없듯이 또 짜증을 부리고 그럽니다.

저녁에 얘기를하다가 또 싸웠습니다. 왜 그렇게 사람을 못믿냐고... 아까얘기 끝났는데 왜 또

다시 얘기 하냐고 오늘은 제가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판사판으로 얘기했습니다.

긑내자고 그러면서 그녀는 울고있습니다. 내가 오빠 안만났으면 이렇게 살지도 않았는데

왜 사업에 실패했냐고 다른 사람들은 사랑하는 여자가 요기를 주는데 저는 단한번도 힘이되는

말을 못들었습니다. 범죄자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얘기 합니다. 너 빚때문에 못헤어지는거지

그러며 그녀는 아니라고 정때문에 그런다고.... 이제 그녀의 빚을 70%는 갚았습니다.

30%남았습니다. 올해안에 갚을 수있습니다. 그녀는 얘기합니다. 자기는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가정부두고 살고 싶다고... 예전에 안그랬는데.... 그녀는 과얘기하지말고 현실을 보라고

과거 가 밥먹여주냐고... 저는 지금 심각합니다. 그동안 5번의 바람을 피우고 언제든지 위급하면

저에게 자기를 버리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그녀의 버릇을 고쳐서 살 수 있을까요? 저는 그녀에게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4년전 약속을

해서 그것도 지켜야 합니다.  제 성격이 우유부단해서 결정을 못내립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꼭 조언을 해주십시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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