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느 아버지가 죽음을 앞에 두고
자녀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네 자녀가 있었는데 , 세명의 자녀에게는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라고 인사하였습니디.
그런데 아들 자니에게만은
"쟈니 굿바이, 굿바이 "라고 인사했습니다.
그러자 아들 쟈니가
"아버지, 저에게는 왜 다시 만나자고 하지 않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 때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쟈니야! 너는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쟎니!
너와 나 사이에는 다시 만날 소망이 없단다
쟈니야, 이 아버지가 너에게 다시 만나자고
얘기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없겠니?"
아들 냐니는 그제야 비로소 울면서
"아버지, 저도 아버지가 믿엇던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믿어요"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사력을 다해 사랑하는 아들의 손과 몸을
끌어 안으며
"그래 아들아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라고 말한 뒤 숨을 거두었습니다.
********** 민병문님이 발간하는 "아침향기"중에서 *****************
우리 모두 내일 다시 만날 희망을 만들어
갑시다. 내일은 우리 모두가 만나도록
말입니다.
모두 행복하소서
먼훗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