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전한지도.. 7년은 된듯 하군요.. 저도.. 초보때 실수도 하고.. 초보라고.. 약간 무시도
당하면서.. 어렵게 운전배워서.. 지금은.. 과속도하고.. 신호위반도.. 하는.. 약간의
난폭 운전도.. 가끔 합니다 .. .. 운전하면서.. 정속 주행만 하고 살수 없더라구요.. 물론
변명 같지만요.. 횡단보도에.. 선다고 했는데도.. 걸쳐도 봤습니다..
하지만.. 운전하다가.. 제가 끼어들거나.. 골목길이 좁아서.. 저로인해.. 상대방차가
서거나.. 아니면.. 저의 운전 실수로 인해.. 상대방 운전을 방해했을때는
손을 들어주거나.. 비상깜빡이나.. 목례등.. 해줍니다.. 제가 잘못했거나.. 저로인해서
상대차가.. 기달려야 하기때문에.. 매너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그런데.... 제가 7년간 운전하면서.. 남자분들.. 운전.. 네네.. 맞습니다
과속 난폭.. 신호위반.. 등등.. 법규 위반.. 다 합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상대차에게 .. 피해를 끼치면.. 10대중 7대 정도는 미안하다는 신호를 하더이다..
.. 상대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더이상 머라 할수도 없잖아요.. 그런데요
저 거짓말 아니고.. 제 눈으로.. 여자라고.. 판단이 확실이 선 상태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과속 신호위반.. 특히.. 좁은 골목길에서.. 그 여성분으로 인해.. 제가 기달리거나
운전에 방해를 받은적이.. 7년동안.. 무쟈게 많습니다.. 그런데..
여성분들에게.. 지금껏.. 딱 한번.. 미안하다고.. 손한번 든적 있더군요.. ㅋㅋ
제가.. 운전을 7년하는동안.. 골목길이나.. 도로주행시.. 한두번 여자분들하고.. 한두번
마주쳤다고.. 그런.. 생각을 가지시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딱 한번.. 미안하다는 신호 받아봤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사는 도시가.. 이상해서 그런다.. 생각하실지 몰라서 글 하나 더씁니다만.
타도시도.. 많이 다녀봤습니다.... 제발 여성분들..
남자분들에게.. 무시 많이 당한것 압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게 다니는 남자분들
많습니다.. 자기로 인해서..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비상깜빡이 한번 켜주거나
손한번 흔들어주거나.. 목례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핸들에서.. 한손 떨어 진다고.. 차 한쪽으로.. 획 치우쳐 달리진 않습니다..
여성분들.. 정속주행하고.. 신호 꼬박 꼬박 지키고.. 차선 잘지키고.. 횡단보도 앞에서..
정차 잘하는것 압니다만.. 아주 가끔은 실수 하거나.. 골목에서.. 여성분들로 인해
상대차가 서 있을때 있지 않습니까.. 그때.. 운전자의 기본 매너 아닙니까..
미안하다 고맙다.. 신호 한번 보내 주면.. 아주 기분 좋게 운전 할수 있을것 같네요..
글이 길었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