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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일제당 (삼성) 과의 인연

이정연 |2006.10.25 22:46
조회 174 |추천 0

@ CJ  제일제당 (삼성) 과의 인연

  햄 셋트를 받았답니다. 그런데 종류별로 온 햄들의 유효 기간들이 모두 다 한달 안에 드셔야만 하는 날짜 이더군요.  몹시도 황당 하였답니다. 그리고 당첨이 되었다고 하는 전화와 함께 언제쯤 보낸다고 하는 내용의 약속들이 모두 어기어져서 회원이며 당첨이 된 내가 돈이 없는 거지처럼 3번이나 그 이벤트 담당의 전화번호를 찾아서 걸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전화에서도 약속을 하고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마치 배가 고픈 가난한 사람이 애걸이나 하듯이 다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야만 했답니다.  그런데 더 기가막힌 것은 택배로 배달하는 자식과 같은 나이의 젊은 청년이 마치 거지를 보듯이 물건을 주고는 자신의 핸드폰을 들고 다른 곳에 전화를 하면서 내가 묻는 말에 눈을 부릅뜨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었습니다.  하도 기가막혀서 다시 이벤트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다시 그 담당의 여자 직원이 말을 하기를 자신과는 상관이 없으며 택배 담당은 다른 곳에서 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몹시 화가 나서 너희 매니저를 바꾸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에게 당신의 윗사람이나 팀장 또는 매니저에게 이 내용들을 말을 하라고 하니까 그렇게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 여자 직원이 그러한 내용을 위에 상관이나 제일제당 직원들에게 말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먼저 자신의 잘못이 상식 이하로 큰데 말을 하겠습니까?   그 때가 제일제당이 학교 급식의 식중독 사건으로 뉴스 방송에 나오고 얼마 있지 않아서 일 것입니다.    맨 처음 제일제당의 햄 이벤트에 당첨 소식을 전화로 듣고는 기쁜 것 보다는 제일제당의 회사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말들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 이득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그러나 결정적인 성공과 실패에 여부를 가늠을 할 수가 있는 고객에게 그러한 상식 이하의 일들을 제일제당이 행동으로 보인다는 것은 엄청난 잘못이며 제일제당뿐만 아니라 어느 회사이든지 간에 돌이킬 수가 없는 엄청난 잘못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음으로 걱정을 하여주는 고객에게 더 신경을 쓰기는커녕 함부로 대하는 밑에 직원들의 태도는 결국은 회사를 망하게 하겠다는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과는 달리 제일제당에 대한 좋은 감정이 없습니다.  또한 신뢰나 믿음도 없어졌답니다.  그러므로 제일제당에서 나오는 모든 식품이나 물품들을 예전과는 정반대로 구입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이며 잘못된 행동들에 대한 당연한 응답이 되겠지요.   나에게 아직도 제일제당의 관리자들의 (간부들의) 사과 편지나 잘못을 인정을 하고 잘못된 일들을 고치겠다는 내용의 전화나 표현의 행동이 보내지지 않고 있으며 또한 지금은 기대도 하지를 않습니다.   엄청난 돈들을 버리며 과장된 광고를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밑에 직원들 하나 하나를 군대식의 스파르타식으로 교육을 시켜서라도 고객들에게 제대로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이 회사에 이득이 될 것입니다.     2006년    10월   25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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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ng.nate.com/prophet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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