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업부 김과장 박주임 김기사 그리고 나
이렇게 시작된 알콜 소탕 작전.....
1차 꼼장어 2 킬로에 소주 11병 소탕
2차 호프집에서 맥주 23 병 소탕
3차 김기사 집에 보내고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에서
부드러운 와인(제이엔비 인가...기억 잘 안남) 1 병 반 소탕...
여기 까지 좋았음...
알콜소탕중 만취한 우리의 박주임
박주임 : 김대리님(참고로 나) 여자 없으니깐 알콜 소탕 잘 안된다...
나 : 그래서 우짜자꼬.....???
박주임 : 에이 알면서... 한번 달립시더....
김과장 : 박주임 바지 걷어 올리라..달리기 하게...
나 : 이왕 이래 된거 한번 저질러 보까...
박주임 : 역시 천하의 김대리님이시다...(꼬시는 멘트)
김과장 : 김대리님 쏘세요...
나 : 택시 잡아라~~~~
이래 시작된 광란의 밤...
분위기 좋은 단란주점에서 4 차...
얼매나 마셨는지는 기억이 잘 안남...
조금전에 가방 열어서 카드 명세서 보니....
뜨아~~~~ 960000 만원 결제...ㅡㅡ;
분명히 나 빼고 김과장이랑 박주임
아가쒸들 데리고 2 차 간듯....ㅡㅡ;
둘다 출근 안 했음...ㅡㅡ;
아흐....
해장 좀 해야 되겠는데....
해장에 머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