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순위에게 가셔야지요. 상병이면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거 아니예요?
끝에서 두명은 알아서 떨어져 나갈거고,
문제는 스킨쉽까지 하는 후배네요.
그 후배에게 정확히 잘 말하세요.
어차피 남친 있는거야 알고 있을테니,
내가 진덕여왕도 아니고 남친이 우선순위이니 헤어져야겠다구요.
제발 직접 만나서 매너있게 헤어지자고 분명히 말하세요.
전화 안받고 피하고 해서 사람 애타게 하지 말구요.
사실 요즘 같은 세상에 아니라고 하면 그런가부다 하지 않겠어요?
근데 남친이 못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하는데 왜그러는 거예요?
정말 궁금해요. 아니, 비야냥거리는게 아니라
잘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는 심리가 정말 알고 싶어서요.
떨어져 있어서 심심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1번 남친이 워낙 매력이 없는 사람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이남자도 좋고, 저남자도 좋고 그런건가요?
왜 그런건지 정말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