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소에 톡을 즐겨하는 사람?정두라고 해둘게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톡을 즐겨하고 여러사람들의
이야기 듣고 실실 웃어대고 있었죠
어느분이 피시방에서 알바하다 겪은 에피소드 읽고
다른글 읽으려고 하는찰나
왕따 라고 쓰여져있는 글이하나있었습니다.
죽고싶다고
일초 일분이 지나고있는게 두렵다고
월요일날 학교가는게 두렵다고..심각한 말들로 뒤엉켜있었죠
제가 그 고민 한번 짚어봐두 될까요?
우선..
님은 님자신에 대해 자신이없군요
흠 하지만 이번문제는 시간이지나고 생각해보면 웃겨서 헛웃음 나오는 문제지만
지금 님에게서는 정말 큰 고민이란거 압니다
저두 님하구 비슷한 경험을 한번... 겪어본적이 있거든요
저두 그때 님처럼 말도 한번 제대로 못하고 친구들 믿다가 완전 뭐된-_-;;
한마디로?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샘...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 문제를 걱정 끼쳐드릴까봐
말씀 못하신다구요...
그럼 1388에 전화해보세요
전화기를 들고 1 3 8 8 누르세요 친절한 상담원들이 님을 반겨줄거에요^^;;
저두 처음에 어떻게 할까하다가
인터넷 뒤져보구 막 그랬거든요
근데 거기에 1 3 8 8 에 전화해보라는 ?
그래서 전화했죠
처음엔 어떤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막상 내 고민을 내가아닌 다른사람에게 말한다는게 두렵고 겁이났었거든요
근데 정말 친절하시고...^^ 거기에계신 상담원 언니가 해주신 얘기들 덕분에 왕따탈출~
그리고 그런 쓰레기 친구들과는 놀지마셈
콱 죽여삘라-_-;;어린노므 자식들이-_-참...
이래서 세상살기 힘들다는겁니다
아무나 믿지 못하는 세상을 만드는건 이미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시작되고 있다는거 !
그 애들이 커서 그런 세상을 만든다는거 ~~
아! 전화로도 못말하시겠다면
http://www.passq.co.kr/cs/cs.php?b_id=CS_H_3_friend
여기클릭!!ㅎㅎㅎ
전문적으로 상담해줄거에요!
그럼 빨리 왕따탈출! 하시기바라구요
죽는다고 하시지마세요
저도 그런생각 많이해봤는데
참... 다 쓸떼없는 생각들이에요^^
아셧죠?
친구들한테 배신당했다구 울적하게 계시지마시구요..
월요일오면...어떻게 될지 제가 예언가가 아니라서...
다만 지금이라두 죽는다는 생각 버리시구 힘내시길
지금 1388에 전화해보셈
24시간대기중일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