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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자다가 방귀뀌는사람은 저밖에 없는건가요?

내속에 가... |2006.10.28 21:05
조회 280 |추천 0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는 학생입니다.

야간에 알바하고 바로 학교를 가죠.

편의점일하다보면 폐기라고 해서 유통기한이 지난 빵이나 유음료 삼각김밥등이 많이나옵니다.

전 특히 유산균음료에 상당히 집착을 하는 편이죠.장이 안좋은지라..

몇일전 1+1 행사라고해서 유산균음료를 사면 김밥을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점장님의 잘못된 발주로 유산균음료 오x오x이 색깔별로 한 10개씩 나왔더라구요.

너무 기뻐서 물 1리터를 천천히 나눠마신후 3개를깠죠.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반응이 오더라구요.

가서 시원하게 볼일을 본후...그렇게 시간은 흘렀죠.

야간알바를 하다보면 출출한 시간때가 있잖아요.3~4시정도.또 유산균음료를 마셨죠.3개정도?

아...이게 나머지 잔변까지 나오게해줄줄알았는데 속이 막 부글부글끓어요.ㅡㅡ;;

ㅆㅂ;;;손님이 없어서 그냥 북북...혼자 껴댔죠...향기나는거 그거 뿌리면서.;;

그렇게 아침이 왔고 이제 학교를 가야되는데 아...계속 부글부글...지하철을 타고 버스를타도...

이게..엉덩이에 힘을줘도 뭔가가 나오는듯한;;

변은 막겠지만 가스는 못막겠더라구요...전...에라 모르겠다.이어폰끼고 있는데..설마

바보같은 생각을 했죠.나만안들리면 남도 안들리겠지...완전..ㅡ0ㅡ

그렇게 무사히(?)학교에 도착했는데

야간알바를 해서인지...졸리더라구요.한 20분정도남았는데 잠깐 졸았죠...

뽕~제방귀소리에 제가 놀래깼습니다....휴...다행히 저 뒤에앉아있어서 앞사람들이 못들은거같았는데

..또 졸았죠.;;뽕~....아..ㅆㅂ...전 깨면서 이생각했습니다..강의실 들어가지말자..f하나 맞고말지..

후...아....

문제는 목요일 아침 경제학 시간에 방귀를...또 뀌고 말았다는겁니다.

무안해서 1시간30분동안 엎드려있었습니다.자는척하고..ㅡㅡ;;수업끝날때까지

온몸이 저리고 목이 뻐근하고..ㅡㅡ

저만 이리 방귀를뀌나요?자다가말이죠...ㅡㅡ;;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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