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 한교회를 좀 전도당해서 나갔는데요..
좀 이상한거같아서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계속 나가다 보니
매주 산에 올라가서 이상한 소리내면서 기도하구요..또 목요일에는
교회사람 전체가 목사님한분만 위한 중보기도?암튼 그런거 하구요.
또 청년부 회의때 자주갔었는데 맨날 돈내라고 그러고..목사님생일때는
돈도 없는데 자꾸 돈내라고 하고 교회 말씀때도 물질적인거나 헌금을 많이 해야지
천국간다고 그러고 이상해요 자꾸 원래 교회가 이런가요??헌금봉투에는 매주헌금한 돈
겉에다가 다적어놓고
토요일 일요일 저녁예배때는 항상 돈얘기가 나와요.
교회에 새로운사람들이없어요.맨날 같은 사람들만 있고
사람들이 목사님말한마디면 꿈뻑 죽던데요 벌벌 기는정도요
기독교이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이교회는 인천에있는건데요
서구에 벧엘침례교회라고 좀 이상해요.
제친구들도 자꾸 돈도 내라그러고 사람들이 너무 가식적이라 나가기 싫다고
가지말제요.
그리고 목사님이 렉스턴 타고다녔었는데 얼마전에 뉴sm파이브 최고급형
새차로 뽑아서 차가 두대나 되요 그러면서 제정이 부족하다고 헌금 마니해야된다고
그래야지 하나님이 천국보내준다고
또 평소때는 연락도 안하다가 토요일 일요일 하루이틀전만 되면 교회나오라고
막 그러니까 짜증나더군요
아그리고 목사님이 이런말 한적이 있어요
직업중엔 목사라는 직업이 제일 좋은거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