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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어떻게 살아요...?

5개월백수 |2006.10.30 11:27
조회 157 |추천 0

님은 저보다 나아요. 저보다 훨씬 어리구요. 또 가정도 이루지 않으셨구요. 저도 6개월 백수 였슴다. 이제는 직장에 다니지만, 무척 힘들었죠 뼈에 사무치도록,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 세상에 필요없는 사람은 절대 없어요.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한것이야요. 한쪽 문이 닫혔다고 절망하지 마세요. 분명 다른 한쪽문이 열리거든요. 자신의 장점을 한번 적어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하고푼 일을 생각해보시고요.  당신 자신은 창피한 존재도 혹은 비겁한 존재가 아니야요. 잠깐  세상살이가 좀 지치고 버거워서 쉬고 있는 거지요. 쉬는 동안에는 지금껏 보지 못한 찌푸리고 인상쓰고 있는 남들의 얼굴을 볼수 있죠, 그 모습이 자신의 과거 모습인데..... . 간혹 밝은 얼굴의 사람도 보죠 .   전 쉬면서 웃음이 더 많아 졌어요. 이것 만으로도 큰 것을 얻은 것이죠. 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Never give up "  계속 도전하세요. 분명 님이 필요한 회사가 있어요. 단 아직 때가 아니라서 서로가 못 만나고 있는거죠 . 당신의 도움이 없으면  엉망징창으로 무너지는  회사가 분명 있어요. 그 회사를 위해서도 당신을 위해서도 "Never give up "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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