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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씨에게

아랑드롱 |2006.10.30 20:04
조회 917 |추천 0

이수경씨에게

당신이 친척,친지에게부끄럼없이 "나동거합니다"라고 할 수 잇습니까?

당신이 다니는 회사, 당신 직장의 상사 동료들에게 "나 동거합니다" 라고 떳떳히 말 할 수 잇나요?

당신이 동거하는동안 당신의 부모님이 맘아프지 안다는걸 확신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동거인과 헤어진 후 다음의 아님 다다음의 남자에게 떳떳하게 "나 동거했었습니다"라고

 말 할 수 있나요?

먼 훗날 당신의 자식에게 그리고 자식이 인격을 서서히 가져갈때쯤 당신의 자식들에게 동거했음을

떳떳히 이야기 할 수 있나요? 또한 자식들에게 동거를 권유 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서양이 아닌 대한민국입니다..당신의생각들,먼훗날엔

일반화 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당신의 생각들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애들에게 얼마나 크나큰 영향이 미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여기는 중학생 그리고 고등학생, 한참 동거를 하려는 또는 마려는 어린 철부지이 보고있습니다..

조금더 생각해 보실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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