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전 이말에 공감 99% 입니다.
솔직히 마냥 잘생긴 것두 아닌데.. 쫌 생겼다 싶은 애들은 돈이 진짜 없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돈.. 그까지꺼.. 벌면 되지 생각 합니다.
물질적인 것이니 그리 중요하지도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두 이제 나이가 꺽일때가 다 되어 가니깐...얼굴...도 중요하지만... 돈도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 하게 되었씁니다.
솔직히 저 남자 볼때.. 외모 봅니다.. 성격도 보겠지만.. 거의 80%는 외모를 본다 칩니다.
원래 여자들이 다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분을 처음 외모상으로 봐서...
저분과 뽀뽀는 할수 있을까?? 라는 상상을 하면.. 남자를 바라봅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제가 아는 대부분의 모든 여성분들은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여태까지.. 제가 사귄분들... 너무 튀게 잘생기는 외모는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생겼구나
하시는 분들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 자랑을 하는 건 아닙니다. 솔직히 외모... 예전엔 저두 잘난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들고 사회에 나가고...
나보다 잘난분들과 예쁜걸들... 몸매 와방 이신 분들 참으로 많습니다.
솔직히 전.. 성격으로... 밀고 나갑니다.
B형인 드러운 성격임에두 불고 하고 잘생긴 남친을.. 맞이한 영광으로 인해..
존심.. 드러운 성격 다 버리고 착한 맘으로 남친께.. 임합니다.. 속으로는... 분하고 열받고..미치겠지만
근데... 잘생긴분들과 만나면서 느낀점...은... 돈이 없다는 겁니다.
벌수 있는.. 능력임에도 불고 하고..벌생각도 안하고 여자친구와 돈 쓰는걸... 무진장 아까워 합니다.
물론.. 티내게.. 그런건 아니지만... 거의 오늘은.. 니가 쏘는거지?
나 밥줌 사줘라~ 먼저.. 밀치고 나갑니다...
잘생긴 넘들이 히죽히죽.. 거리면서.... 밥사달라구 하믄.. 당연 뿌리치기 힘들죠...
그러다.. 이건 넘.. 한다 싶다 생각이 들면... 남친은.. 거하게 한방 쏩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끼리.. 니돈 내돈... 이러면서 싸우는거 우습습니다.
그러나 ..... 시간이 경과후.. 사람은...
판단을 하게 되지요.. 그동안.. 만나면서 내가 얼마나 썻지?
갠 얼마나 썻을까?? 계산중.. 내가.. 더 오바.. 한거 같음 왜이리 억울한지...
이번에.. 완전... 싸가지를 만났습니다.
외모... 준수 합니다. 스타일... 대박입니다. 성격... 와방 싸가지 없습니다.
첨 만나서 밥사달라구 졸라서.. 만났는데... 웃음..하나에 바로 넘어가 밥 사졌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돈을 마니 버는 것두 아니고 갑부집..딸은 더더욱 아닙니다.
전... 돈..이라는건 벌면... 되고... 돈때문에... 서로의 이미지를 더럽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끼리.. 밥 먹구.. 누가 낼까 서로 머리 굴려... 이번에.. 니가 쏴라.. 아냐 니가.. 계산해..
ㅜㅜ;;; 이런거 정말 보기 싫거든영...
이번에 완전 싸가지는... 갑부집.. 아들이긴.. 한듯 하나.. 집나온... 외동아들입니다.
갑부집.. 아들? 별로 안내킵니다.
이 아이를 얼마 만나지 않아서 잘 모르긴 하지만.. 사채를.. 쓴다고 하지않나?
ㅡㅡ;;;; 마이너스 통장이 바닥 나따고 하질 안나...
머리 아픕니다. 근데.. 저 이 완전 싸가지를 좋아하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고민..됩니다. 물론..싸가지.. 돈 진짜 안씁니다.
만나서... 김밥나라에서 쏜.. 비빔밥 이인분 8000원 피시방비... 10000원이 고작입니다.
저한테 빌린돈은...옷산다고... 백화점.. 가따가... 카드 안된다고 빌린 45000원
컴터 산다고 갔다가 돈 모자른다고 한 60000원..
밥값 계산..ㅡㅡ;;;대략 난감 암툰...
빌린돈... 못받을 생각으로 빌려졌습니다.
그렇다고 애가 날.. 이런 목적으로 만나는 것두 아닌것 같지만 솔직히 이만 정리해야 할듯
싶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 건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