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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빌딩 2층 여행사 직원 을 사랑하게 됐음 맨끝

몰라요 *^^* |2006.11.03 14:31
조회 261 |추천 0

지금 본지는 한3주 정도 되가는것 같어요  같은층  끝과끝 사무실에서 일을 하구있습니다  그녀는 여행사 사무실 난 분양 사무실  각각 자기맡은 일을 열심히 하구 있습니다 .

어느날  외근을 나갔다 사무실로 오는 건물계단에서 사무실에서 일하는 그녀랑 눈이 마주 쳤죠

100볼터 의 전기 찌릿   그녀한테서 어떠 광체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 그런그녀에게 말이라두 붙여 보구싶은데 성격상  참 말을 못하겟드라구요  혼자 짝사랑만 하다 시간은  3주쩨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데 그녀의 목소리 를 들었어요 계세요~~   ㅡ.ㅡ;; 힘들어 간 상테에서 에~~에~ 하질 못하겟드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있었죠 밖에선 그녀가 걸래를 빠는듯한  소리 들려왔죠 전 그떼 심장이 멋는듯한 그런느낌 있어요  오늘도 화장실 갔다 . 오늘길에 미소짓는 그녀를 보았어요  전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세상에 천사가 있더라면 아마도 그녀 일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기요  저 지금까지  말못했어요

당신없는 이세상 살기가 힘들것 같아요  제사랑을 받아주세요 하고 싶어요 ㅠ,ㅠ;;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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