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지는 한3주 정도 되가는것 같어요 같은층 끝과끝 사무실에서 일을 하구있습니다 그녀는 여행사 사무실 난 분양 사무실 각각 자기맡은 일을 열심히 하구 있습니다 .
어느날 외근을 나갔다 사무실로 오는 건물계단에서 사무실에서 일하는 그녀랑 눈이 마주 쳤죠
100볼터 의 전기 찌릿 그녀한테서 어떠 광체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 그런그녀에게 말이라두 붙여 보구싶은데 성격상 참 말을 못하겟드라구요 혼자 짝사랑만 하다 시간은 3주쩨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데 그녀의 목소리 를 들었어요 계세요~~ ㅡ.ㅡ;; 힘들어 간 상테에서 에~~에~ 하질 못하겟드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있었죠 밖에선 그녀가 걸래를 빠는듯한 소리 들려왔죠 전 그떼 심장이 멋는듯한 그런느낌 있어요 오늘도 화장실 갔다 . 오늘길에 미소짓는 그녀를 보았어요 전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세상에 천사가 있더라면 아마도 그녀 일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기요 저 지금까지 말못했어요
당신없는 이세상 살기가 힘들것 같아요 제사랑을 받아주세요 하고 싶어요 ㅠ,ㅠ;;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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