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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에게 이별통보~

wwff143 |2006.11.03 17:23
조회 6,127 |추천 0

이 글은 제가 가슴깊이 묻어둔 이야기를 여러분께 고합니다,,제발 악플은 사양합니다,,진지하게 대답해 주세여,,진짜 첨으로 올린글입니다, 제 여친과는 같이 동거한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 여친을 만난곳은 미아리 텍사스,,안믿기겠죠,,절 먼저 좋아했습니다,,전화하고 정을 주더라고여,,그땐 저도 사귀던 여자에게 사기르 맞아,,힘들때 잘만났죠,,그래도 전 이런곳에 일한다고 해서 나쁘다고 생각 안했죠 왜 흟속에 진주라는 말이있죠 진슴으로 절 좋아해주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그가게에다가 빛350만원을 주고 빼냈죠,,물론 저도 아는 형님 도움으로요 같이 살게됏죠 서로 갚아나가며,,같이 살면서 제 여친은 업소를 나갓어여,,빛을 갚기위해선 2차도 나가야 한다고 해서 어자피 이해하고 살려고 했으나까여,,물론 제가 일을 안한것도 아닙니다,,전 제회사에서 인정을 받고,,조명쪽에서 열심히 일햇죠 제월급은 150만원정도보너서 받으면 200가까이 받죠,,내년이면 빚도 다갚고,,새롭게 살수잇죠,,저도 맏바닥까지 갔으니까여,,진짜 열심히 살았죠,,제 여친도 ,,근데 많이 싸우기도 햇고여

어느순간 제가 2차 나가지 말라고 햇지요 다른일찾아보라고 싸우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수없이 말도 듣고 제가 다 잡았어여,,진짜 사랑했죠 근데 작년부터인가여,,이제 가게를 옮기고,,돈때문에 힘들다고 했어여 저도 들어가는 돈이 있으니까여,,그래도 전 잘챙겨 주었죠,,저는 무슨 기념일 생일때도 못받앗어여,,하지만 원망 안했죠,,작년부터인가 일나간곳,,2차를 안나간다고 해서 전 믿었어여,,술취하면 언니네서 자고와도 아무소리 안하고 맏었죠,,근데 엊그제,,2시쯤에 전화가 오더라고요,,핸즈프리가 잘못 눌러줬는지,,응답이 없더라고여,,저도 전화를 끊으려다가 걸어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들고있었죠,,근데,,,2차나가서 남자랑 하는소리가 들리더라고요,,그걸 듣는순간 배신감과 거짓말 한거에대한 분노가 치밀었어여,,언니네서 잔다고 새벾에 문자가오더라고요,,참고 어제 통화를 했느데,,나한테 거짓말한거 있냐고 물었더니 왜려 화를 내더라고여그래서 이야기를 했죠 그랬더니 볼장 다봤다고 어떻게 사냐고 하더니,,헤어지자고 하더군요,,사람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여,,전 일도 못나가고 생각을 해봤죠,,,정말 저한테는 아무일도 안니거든여,,솔직히 2차나간거에 대해선 이해해할수있어여,,돈벌려고 그랬데여 제가 정말 화가 난건 저한테 거짓말을 했고 어자피 그바닥에서 만나서 서로 거짓없이 이야기 하자고 했거든요,,저도 어젠 화가나서 욕도하고 그랬어여,,충격 받았죠,,제 여친이,,아 넘 하늘이 무너질것같아여,,정말,,전 정말 잘해주고 잘해보려고 했는데,,이번년도까지만 일하고 안하기로 약속도 햇고,,내년에는 결혼까지 생각했는데,,,어케 해야 할까여,,문자로 언제든지 오라고 햇어여 기다리겟다고,,그랬더니 당분간 문자도 전화도 하지 말래여,,이제와서 무슨 소용이냐고,,완전히 맘이 떴을까여?

아무것도 가지고 나가지 않았어여 돈도 집에 잇고 옷도있고,,어케 해야 할까여 정말 제가 어케 할까여 나줘야 하나여,,,아님 이해할수있으면 잡을까여,,답좀 주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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